정치. 사회 2020. 4. 13. 10:00

부산 사하구을 여론조사 없어 판세 인물평가 이상호,조경태

 

 

조경태가 새누리당으로 갔을때 그 뒤 20대 총선에서 이겼을때 사실 좀 놀랬어

 

 

 

지역구 관리를 잘했나? 아님 아직도 지하철은 조경태 덕분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 많은가?

다들 민주당을 탈당하고 새누리당으로 갔던 것을 욕하는데 그게 아냐 원래 한나라당이었어.

 

 

 

조경태가 초선이었을때 노무현의 전폭적인 지지가 없었다면 지하철이 쉽게 만들어 지지 못했어 그걸 사하주민들은 조경태의 힘이라고 생각하는게 조경태가 당을 바꾸고도 당선되었던 가장 큰 힘이었지

봐보 경기도 3기신도시 때문에 말 많잖아 2기 신도시 지역 주민들이 반대를 하고 통합당 후보가 이걸 이용 포기하게 만들겠다 하지만 일개 국회의원은 여당이라도 하기 힘들다고 이건 대통령만이 바꿀 수 있는 것이야.

물론 국회의원 조경태가 싸가지 없었다면 노무현이 해줬을리도 없겠지 그만큼 아꼈어.

 

 

 

 

조경태가 민주당에서 새누리당으로 당을 바꾼이유는 딱 하나 문재인이었지

노무현의 영원한 친구 동반자 문재인. 이게 마음에 안든거야 조경태는 그 자리를 자기가 앉고 싶었거던.( 내생각이야 )

대부분 친노가 문재인을 지지했는데 조경태가 반문이 된 이유, 누구라도 정확하게 설명 못한다고

 

 

 

 

노사모 중에 미키루크를 모르면 간첩이지 이상호는 정말 많은 일을 했어

그는 원래 정치에 관심 1도 없던 인물인데 원래는 양말 도매업을 했고, 30대 초반에 고졸로서 수십억원의 재산을 모았을 정도로 자수성가한 사업가였어, 그런데 아주 우연히 우연히도 노사모 사이트를 보고는 열혈지지자가 된거지

노사모가 초기 저렇게 열풍을 일으킨 것은 이상호 덕분이다 할 정도야, 노란손수건이 바로 이상호가 기획한거래

정치인의 선거자금을 지지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으는 정치자금 모금운동을 기획하고, 전국을 돌며 노무현 지지자들에게 돼지저금통을 분양하고 다시 수거하는 희망돼지 모금운동을 펼치는 것을 만든 이상호를 정치인들은 선거의 귀제, 최고의 전략가라 칭해

 

 

 

 

여지껏 한번도 선거에 나오지 않았는데 이번에 조경태를 타킷으로 전략 공천 된거지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 이상호를 잘 아는 정치인들, 조경태는 아주 곤혹스러운 인물이야

이상호는 아주 큰 잘못이 있다. 바로 음주운전을 두번이나 했어

이건 정말 변명이 안돼 그러다 보니 조경태는 전과 7범이라는 공격을 마구 해대지-나머지 전과는 집회, 선거사범이야

 

 

 

 

 "16년 동안 뭐했노"

이 말이 뼈 아팠던 걸까?

 

 

 

그동안 사하을에는 언론사 여론조사가 발표되지 않아 판세를 궁금한 분들이 많으실 텐데 조경태 캠프 관계자나 '(자체)여론조사가 안 좋아서 매우 긴장했다'고 실토했다그 이후 조 후보가 하는 것은 큰절인데, 큰절은 민심이 떠났기 때문에 읍소하는 것

 

주민들이 16년이나 뽑아줬으면 1년에 1개씩만 잘했어도 16개를 자랑할 시간도 모자랄 판이데 '제가 뭐했습니다' 말하지 못하고 주민들에게 정치생명을 연장해 달라고, 살려달라고 호소만 한다

 

 

 

이상호의 공격에 조경태의 대응이 거의 없다 전과 7범 이외에는  중단없는 발전을 이야기 한다

지하철 이외에는 사하구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주민들은 잘 아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