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4. 13. 07:53

정봉주 열폭 열린민주당을 위해 참았어야, 표 정의당으로 가

 

#정의당 대신 열린민주당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그동안 열린민주당을 향해 진짜 감정상하게 많이 했다

안다. 정봉주 맘 안다.기사가 이렇게 나가니 또 억울하겠지

욕설은 실시간 채팅방에서 비아냥거리는 애들에게 한 건데 기사가 이렇게 나가니 또 억울하겠지

그래도 참았어야 했다. 

 

 

 

 

 

자신의 방송에 더불어시민당 지지자들의 욕설과 비방 댓글이 달리자

그렇게 할일이 없니. 너네 후보 가서 광고해

내가 이 바닥에서, 정치권에서 전투력은 탑, 1진"

나를 모략하고 음해하고 시정잡배, 개쓰레기로 취급한 민주당,그렇게 말하고도 앞으로 나를 볼 수 있을 같냐. 난 당신들을 안볼 것

당신들이 이번 선거기간에 한 것을 보면 짐승만도 못한 짓을 했다

나는 정봉주다. 내가 영원히 '을'로 있을 줄 아느냐,당신들은 금도를 넘었다. 나는 악착같이 살아남을 것이니, 갑과 을이 언제 바뀌는지 한번 보자

 

 

 

열린민주당 지지자들은 민주당의 헤꼬지를 얼마나 참아야 할지..할때 손고모에게도 절대 대응하지 말라고 했어

왜!

정의당으로 가는 표가 있으니까!

김어준이 다뵈에서 그런 것도 이해한다고 했어...뉴스공장은 순서대로 한다고 했으니 그냥 넘어가자

다만 감정은 상한다.

 

 

 

 

민주당에 섭섭하고 김어준에게도 섭섭할거야

그런데 그것 알잖아 김어준의 본진인 딴지일보, 클리앙에서도 열린민주당 찍은 이들 많다는것.

 

 

 

 

더불어시민당을 지지하는 개총수가 유튜브 방송에서 너무 심한 말을 할때 딴지에서도 조차 다들 그랬거던

선을 넘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대응하지 말라고 한거야....

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 정의당으로 가는 표는 걱정을 안하나

 

딴지에 올라 온 글인데 진짜 한말 맞는지는 모르겠어

 

 

주진형 "난 내가 되고 안되고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원래 정치하고 싶었던 사람도 아니고, 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집에 가야지."

황희석 "나도 마찬가지다. 국회에서 검찰하고 싸우는게 쉽고, 후보가 아니게 되면 내 의견이 이슈가 덜 되겠지만.... 그래도 싸움은 할 수 있으니까."

형님들은 웃는데 제 가슴이 먹먹하네요. 

왜 정의당 15석은 되고 열린당 8석.... 혹은 6석도 주면 안된다는건지. 단 하나의 사표도 없이(왜 사표인지는 모르겠지만) 단 한 석도 주면 안된단 말인지.  

그 얘기가 왜 검찰이 아니라 우리 진영에서 나오는건지.

 

 

그기서 열린민주당 지지자들과 큰 차이가 나거던

정의당 지지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을 열린민주당 표로 연결하자 그게 우리 마음이었어

아 물론 정의당 갈 표가 열린민주당 갈일 없다고 생각 하는 양반들이 많을거야 조국에 반대 스탠드를 가진 정의당인데 이러면서 

 

더불어시민당,민주당이 열린민주당 까기 시작

봐봐 정의당 지지율이 오르기 시작 했잖아, 정의당쪽으로 민주당 지지자 표가 가면 또 케스팅보드 한다고 배짱 튕기는 것을 봐야한다 속 안터지더냐, 지금 시국에서 민주당 지지자가 정의당 표 주는 이유를 진짜 모르겠어

인천 연수구을 봐봐 민주당 지지자가 이정미를 찍는 비율이 얼마인지를, 그래놓고 민경욱 당선 되어 개판치면 민경욱 욕 할 것 아녀

 

 

 

 

어떤이는 열린민주당 지지자들은 극문똥파리라고 밀어 붙이는데 내가 일베와 같이 취급하는게 극문똥파리다. 각 카페에서 열린민주당을 향해 심하게 욕하던 이들의 행동이 도리어 극문똥파리들이 하던 행동 아니었던가?

열린민주당 지지자 태반은 갈라치기 하지 말자, 우린 같은 민주당 지지자요, 문재인대통령을 지지한다.

각자 할일하자. 주적은 통합당이다. 이말이 그렇게 알아듣기 힘들어?

싸우면 염증을 일으키는 지지자 생각은 안하는 더불어시민당 지지자들.

민주당 1당 만들어야 한다는 이들, 선거 결과 모른다고 하는 이들, 그러면서 열린민주당 찍으면 안된다고 결론 내려.

 

 

 

같이 열리민주당 지지하는이들, 우린 딱 하나만 봤어

누가 조국수호를 할때 밍기적 거리지 않고 받아 칠 수 있는 후보자들인가! 

 

 

 

그리고 정봉주가 혹시나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버려

열린민주당을 가지고 욕심 부릴려는 생각. 그럼 지지자들은 한번에 사라진다.

여튼 이번 정봉주의 대응으로 열린민주당 표가 얼마나 사라졌을지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

 

문재인대통령은 이렇게 말씀 했어

 

 

이 기회에 인사 때마다 하게 되는 고민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논란을 피하는 무난한 선택이 있을 것입니다.

주로 해당 분야의 관료 출신 등을 임명하는 것입니다.

한편으로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한 분야는 과감한 외부 발탁으로 충격을 주어야 한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하지만 과감한 선택일수록 비판과 저항이 두렵습니다.

늘 고민입니다.

2018년 4월 13일
대한민국 대통령 문 재 인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한 분야는 과감한 외부 발탁으로 충격을 주어야 한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과감한 외부발탁으로 근본적인 개혁을 할 수 있는 인물이 어느 비례정당에 있는지 생각 해 보면 난 열린민주당이라고 생각한다.

후보 한명 한명 전체를 보면 전투적인 인물들은 몇 없는 것은 맞아, 그렇다고 더불어시민당 후보에 밀리지 않아, 자기 전문 분야에서는 상당한 전투력을 가진 분들이야, 오히려 놀랍지

유시민은 열린민주당 후보자들을 전투적 자유주의자들로 평을 했어

김진애, 최강욱, 황희석, 주진형, 안원구 대표적인 분들이지

 

 

 

 

주진형의 말은 정말 가려운곳 원하는 곳을 잘 짚는다

비례대표 토론할 때 통합당을 절묘하게 박살내며 뼈까지 때린 것은 예술이었어

 

 

열린민주당을 향해 비판과 저항을 하는 민주당.

열린민주당은 차기 총선에서 독자화 하기 정말 정말 힘들어 안된다고 보는게 맞아, 이번 21대에서 놀라운 활약을 하고 민주당으로 지역구 나간다면 몰라도 따로 정당을 만들어 나가기는 힘들어 저분들의 지지는 지역구에서 나오는게 아니거던

그런데 다음 총선에서 민주당은 좀 골치 아플거야 비례 또는 지역구 후보를 뽑을때 열린민주당 처럼 하라는 목소리가 커질거야 밀실정치는 앞으로 힘들어지지 그게 걱정 될 수도 있어, 양정철 봐봐 밀실에서 움직이는 인물이잖아....전해철이 왜 욕먹는데.

열린민주당 후보들이 참다 참다 이제는 이런 호소문을 올렸어

 

 

국민 호소문

4-15 총선을 앞두고 열린민주당 후보들은 지난 7일부터 전국을 돌았습니다. 17명의 후보들이 모두 6대의 버스에 나눠 타고 서울, 경기는 물론 대구, 경북을 거쳐 부산, 울산, 경남으로 내려갔습니다.

광주와 전남, 전북은 물론 대전, 충청 지역도 곳곳을 누볐습니다. 가는 곳마다 지지자들이 몰려와 ‘힘 내라’고 격려해주셨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개혁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일을 같이 할 더불어민주당은 저희를 외면하는 것을 넘어 끊임없이 밀쳐냈습니다. 때로는 험한 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열린민주당은 그런 공격에 어떠한 대응도 하지 않았습니다. 할 말이 없어서가 결코 아닙니다.

저희가 대응하는 순간, 민주개혁 진영 내부의 싸움으로 번져 국민들이 눈살을 찌푸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민들은 저희의 처지를 딱하게 여기시고 등을 토닥여주셨습니다. “잘 참아주고 있어 고맙다”고 위로해주셨습니다.

 

저희들은 끝까지 참고 또 참겠습니다. 조그만 분열의 빌미도 남기지 않겠습니다. 당장의 이해득실에 매달리지 않고 총선 이후 큰 바다에서 다시 만날 것을 확신합니다.

 

열린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나자면 만나고, 대화하자면 대화하겠습니다. 열린민주당은 오로지 문재인 정부의 개혁 완수를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아니 더불어민주당보다 한 걸음 앞서서, 더 분명하고 더 단호한 모습으로 온 몸을 던지겠습니다.

그 밖의 어떤 견해도 열린민주당 후보들의 뜻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총선 뒤 당의 진로는 당선인과 당원들이 결정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침묵 때문에 우리 열린민주당이 손해를 많이 보고 있다고 합니다. 거침없이 상승하던 열린민주당의 지지율이 정체되거나 심지어 하락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한 번만 더 생각해 주십시오.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한 번만 더 생각해 주십시오.
열린민주당의 선거공보물을 펼쳐들고 저희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봐 주십시오.

 

이대로 가면, 국세청을 바꾸고 재벌과 범죄자들이 해외로 빼돌린 돈을 되찾아오겠다는 안원구의 탈락은 확정적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간 부패한 관료들과 국민의 재산을 해외로 빼돌린 범죄자들이 두 발을 뻗고 자게 생겼습니다.

 

이대로 가면, 역심을 품은 검찰과 한판 뜨고 개혁을 마무리하겠다던 황희석마저 탈락하게 생겼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겨누며 언론과 한통속으로 공작을 꾸미던 정치검찰이 만면에 미소를 띠며 또다시 칼춤을 추게 생겼습니다.

 

이대로 가면, 재벌을 개혁하고 경제를 살리겠다는 주진형 후보는 그냥 집으로 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 역시 재벌과 이에 결탁한 관료들이 좋아할 일입니다.

 

우리 열린민주당 후보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의 분야에서 능력과 개혁성을 검증받은 사람입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소신과 원칙을 지켜왔습니다. 그런 후보 한 사람 한 사람을 떠올리며 투표해 주십시오.

기존의 정당들이 주저하는 검찰개혁, 언론개혁, 경제개혁을 위해 12번 열린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보태주십시오. 수구기득권 세력이 두려워하는 후보, 그들과 일전을 불사할 후보를 기억해주십시오.

 

 

 

열린민주당이냐 더불어민주당이냐....정의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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