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4. 29. 00:47

김병욱의원 국민의힘 포항시남구울릉군 자발적 빵셔틀 난놈이다 주목!

 

 

이미 난 이 인물을 알아 봤었다

김병욱이란 이름이  성남시분당구을 국회의원으로 민주당에도 있고

 

 

 

 

포항시남구울릉군 국회의원 미통닭(국민의힘)에도 있어 그러니 잘 보고 웃자

 

검색 하면 김병욱 포항 붙는다

 

 

 

 

걸출한 인재가 될 인물로 봤던 포항시남구울릉군 국회의원 김병욱

 

당선되자 말자 별일 아닌 일로 전국구가 되었어

 

 

 

 

사실 초선이라고, 인사 하라고, 앞으로 불러 모아서 인사 받는게 미래통합당은 전통일 수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김병욱은

 

 

 

 

아...정말 멋진 장면을 만들어 줬어

큰절한 통합당 막내 신고식 한번 오라지게 했네

초선들 앞에 세워 인사 받기로 꼰대 이미지인데 큰절 한방으로 각인 시켜 버린....

 

 

 

 

보좌관 생활이 길었다고 하더니 몸에 베였다 알아서 기는게

이런걸 자발적 빵셔틀이라고 한다지

 

지역구 주민들 참 자괴감이....

 

 

 

 

예의 엄청 바른 인간으로 보이지...

이번 선거에서 좀 놀랬던게 동네 마다 다른 공약으로 유권자들끼리 싸움 붙인 배현진과 유권자와 싸움 한 김병욱 두명은 듣도 보도 못한 국회의원이었어

 

 

 

 

보다시피 득표율 차이는 무지막지하다

 

포항은 과메기 공천이라는 소릴 들어 , 이 말이 뭐냐면 과메기로 통합당이 공천해도 민주당을 이긴다는 뜻이지

맞아 대구와 거의 같아

 

김병욱이 선배의원들에게 저렇게 깍듯이 인사를 했지만 선거 과정에서는 반대로 행동 했어

 

 

 

 

 

포항 남구 오천읍 주민이 가입한 소셜미디어에 한 주민이 김병욱의 보좌관 경력 부풀리기 관련 글을 올렸거던

그런데 갑자기 포항을 비하하는 소릴 한거야

 

"포항은 썩은 땅"이라며 "썩은 땅에 새싹 하나 틔우기 참 힘들다"

"포항정치 수준은 수도권과 비교해 20년 전 수준" 내가 당선된다 치고 저를 비방한 분들은 형산로타리에서 석고대죄해야 한다

 

 

 

 

그래서 그 주민은 삭발 하고 석고대죄를 했어...

 

 

 

아니 보좌관 경력 부풀리기를 말하는데 웬 새싹, 석고대죄???

 

 

 

 

저 발언 이후 지역에서 논란이 아주 심했어 그런데도 저 정도의 지지률을 받았어

 

뽑은 지역주민들도 문제가 있는 인물임을 알아 그러나 정권심판을 위해 찍어줬단다

 

더우기 상대 후보 허대만은 이 지역구에서만 8번 출마 실패 한 인물로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정책보좌관 출신.

 

이러니 과메기 공천이라는 말이 나오지

 

 

 

 

앞서 그랬잖아 보좌관 생활을 하다 보니 꼰대들에게 비위 맞추는게 버릇이 들었고 이제는 습관적으로 하고 있는거야

자기 딴에는 선배님들 귀엽게 봐주세요~~~

 

그런데 요즘 세상과는 완존히 동떨어진 인물이 된 결과를 맞이 해 버렸네

 

김병욱은 나이 42세다.

 

장담한다. 앞으로 통합당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는 모르겠지만 큰 사고 칠 거야 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사고 치는 자리에 있었네

 

 

 

 

안동 산불 와중에 한잔 하신 경북도지사 이철우

 

이 자리가 바로 김희국(군위·의성·청송·영덕) , 김병욱(포항남·울릉), 정희용(고령·성주·칠곡) 요렇게 당선 축하 술자리를 하셨단다

 

과연 타고 난 놈이다

 

당선 후 바로 전국을 휘어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