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5. 22. 16:17

이용수 할머니 편 든 미국 위안부 행동 대표 김현정 왜 도리어 기부금으로 논란이?

 

 

미국 위안부 단체 대표 김현정 이라는 분이 참전을 했네

이런 말을 하셨어

 

 

“참다 참다 한 말씀만 올리겠다 이용수 할머니가 미국에 오실 때마다 정의연·윤미향에 대한 문제의식을 저희에게 털어놓으신 지가 벌써 10년이 다 돼간다”

 

“이용수 할머니가 위안부 운동이 정파적으로 조직이기주의로 가는 것을 눈치채시고 정의연에도, 나눔의 집에도 소속되는 걸 거부하시면서 독립적으로 활동을 펼쳐 오셨다. 바로 그랬기 때문에 미국에서 눈부신 활동을 했다”

 

“과연 지난 30년간의 운동이 무엇을 했는가, 지난 30년간 해결하지 못한 운동 방식을 반성하며 그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위안부 운동의 대표 활동가가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 과연 그 일을 해내는 방법인가, 이것이 (할머니의) 근본적인 질문”

 

“물론 위안부 활동을 하는 단체가 모금한 기부금을 투명하게 사용했는가도 매우 중요한 문제제기”

 

- 5/20/2020, 김현정(Phyllis Kim, 현 CARE '위안부행동' 대표, 구 '가주한미포럼' 사무국장)

 

 

 

그런데 이분 도리어 미국에서 기부금으로 오해를 받고 계신다

 

 

 

 

참다참다 한 말씀 하신다니,참지 않으시고 언론사에 익명으로 악의적인 인터뷰 다 하셨으면서 ..(이 인터뷰 아래에 있음) 저도 참다참다 공개합니다.

 

 

 

 

언론이 외면한다고 알릴 방법이 없는건 아니지

전 세계 분들이 각자 반박하는 동영상을 만들었네

이 동영상과 한국일보의 가짜뉴스에 대한 반박 기사는 이 글 맨 아래 있다

 

지금 린다김 페이스북 계정이 정지가 되어 있어 전체를 못 보여주는게 아쉽네

동영상 내용은 좀 순화 되었고 페이스북 글은 날 것 그대로 빠침도 보였어 다행히 옮긴 글이 있음

 

 

 

 

간단하게 말하면 미국 글렌데일시 차원에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원진 센트럴 공원을 재정비 할 계획을 이미 지난 해 세워 재정비에 필요한 모든 예산인1,850만 달러가 작년 6월 4일 예산안을 통과했는데도 불구하고 한인들이 모금을 해서 글렌데일 시에 고마운 마음을 표해야 한다며 CARE(김현정 대표)는 모금운동을 전개 했는데...

 

시에서는 돈 필요없다 필요하면 우리가 알아서 한다..이랬음

그런데도 계속 돈을 모금함

 

 

 

 

그래서 기부금 모금 사용 내역 알려 달라고 하니 후원자만 보여 주겠어 함.

 

 

 

 

린다김 이분이 이런 내용을 한국일보에 제공했으나 기사는 안나옴.

더군다나 기자회견을 한다니 jtbc만 옴 그런데 jtbc도 기사 안냄.

(추가)다행히 뉴스 공장에 나와서 언론도 신랄하게 깜

 

 

 

 

(여전히 글을 올리셨는데 페이스북 계정이 중지됨 따로 글을 옮겨 두길 잘했네)

 

당신인줄 짐작은 했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남의 불행을 내 기쁨으로 여길줄이야. 뭐 놀랍지도 않다. 나는 지난 7년간 당신이 한 짓들을 똑똑히 지켜보았고 어떤식으로 얍삽하게 일을 하는지 다 알고있으니까..

 

그래도 제보를 하려면 사실대로 말 해야지 이렇게 내로남불, 적반하장으로 인터뷰를 악의적으로 각색해서 하면 안되지..

 

“윤 전 이사장이 이들 단체를 무시한 채 새로운 단체를 세워 갈등이 생기기도 했고...”

 

‘LA 나비’ 얘기신가보네. ㅎㅎ
김복동 할머니께서 당신부터 만나셨잖아. 그런데 당신은 소녀상 세우는 것 같은 큰 일만 하셔야 하기 때문에 할머니 부탁을 일언지하에 거절했잖아. 그래서 실망한 할머니께서 우연히 저녁 먹는 자리에서 인사드리러 간 우리 손을 꼭 잡으시며 “LA에서도 나비가 훨훨 날게해달라” 하는 부탁을 거절할 수가 없어서 그런 일을 해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얼떨결에 ‘LA 나비’를 만들게 되었고 꾸준히 우리 할 일 하며 지금까지 온거야.

 

미국에서 당신 외에 다른 사람은 일본군’위안부’ 위해서 일 하면 안돼나? 당신 혼자 독점한거야???

 

그리고, 우린 땡볕에서 서명받는 일 같은 당신이 거들떠도 안보는 허드렛일만 해왔어.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라 여기며...

 

글렌데일 소녀상을 본인 개인의 소장품으로 여기며(개인 소장품이면 관리도 잘 해야지...인터뷰 할때만 나타나냐? 남들하고 같이 한것도 다 당신 혼자 한걸로 둔갑시키고)
당신이 사무국장으로 있던 가주한미포럼에서 소녀상 건립 기금마련의 주체가 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당신 개인의 것이 아니야.

 

소녀상 건립을 위해 애쓰시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우리 커뮤니티 모두의 것인거야. 이젠 제발 그 착각에서 벗어나서 남들 폄하하고 뒤에서 공작질 그만 하시길...

 

계속되는 훼손을 지켜보다 못한 커뮤니티 38개 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소녀상을 관리하고 지키겠다며 소녀상 지킴이를 만드니 글레데일 시장과 시의원들 발대식 행사에 참석 못하게 뒤에서 막고...소녀상이 위치한 글렌데일 중앙공원에 예산까지 모두 책정된 조경개선 프로젝트가 있는걸 알면서도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도 않고 모금운동을 하고, 매번 할머니들 모셔다 거액의 후원행사를 개최하고, 할머니들 앞세워 앵벌이 한건 정의연이 아니라 “A씨” 아니 현 CARE(위안부 행동, 구 가주한미포럼) 대표 김현정(Phyllis Kim) 당신이잖아!!!
당신도 이젠 투명하게 재정 공개 좀 해보시지.

 

정의연의 엘에이 지부? 연대해서 활동하면 지부가 돼나? 아... 그래서 연대해서 활동하면 우리를 이용만 하셨구나. 당신 밑에 있다고 여기니...

 

LA 한인회와 LA 나비와 공동으로 미국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 일본군’위안부’ 역사를 싣게하기 위해 매주 주말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장과 교회 등에서 땀 뻘뻘 흘리며 서명운동을 펼칠때 단 한번 얼굴도 비치지 않다가 인터뷰만 하더라. 그래서 사람들은 그걸 당신 혼자서 한걸로 안다지 아마. ㅎㅎ

 

그리고, 거의 전신영 선생님 혼자 뛰어서 제작하신 뮤지컬 ‘Comfort Women’...제작비 모금을 위해 후원행사를 가졌었는데 당신은 외국인들 데려올테니 테이블 공짜로 하나 달라고 했다더라. 우리는 깡통 팔아서 $1,000 마련해서 제작비에 보태라고 후원하고 티켓 사서 단체관람했어.

 

아...그리고 Triple A 청년들이 미국에 오면 십시일반 모금해서 노잣돈으로 쓰라고 후원했는데 한국에 나가서 그 청년들한테 돈 받았더라. 간의 벼룩을 빼먹어도 유분수지. 에라이!!!

 

너무 많아서 다 열거하기도 힘드네..

 

 

 

 

이 분의 글에 따르면 김현정씨는 LA나비 분들과는 사이가 상당히 좋지 않네

 

 

 

 

먼저 김현정씨가 올린 글에 대한 해부를 해보자

 

10년전부터 정대협의 정파적, 조직이기주의로 가는 것을 눈치채셨고 위안부 운동의 대표 활동가가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 과연 그 일을 해내는 방법인가, 이것이 (할머니의) 근본적인 질문 이라고 했는데...

 

뭐 또 이런말 하기 싫지만 2012년에 국회의원 할려고 하신 것과 맞지 않는 이야기 아닌가?

10년 전이면 김복동 할머니가 살아 계실때다.

 

김복동 할머니는 뭐라 하셨나? 참 궁금하네.....

 

그리고 이에 대해 정대협 상근 간사 분들의 답변도 있어야 겠어, 이제 좀 침묵 하지마...

이런 이유로 인해 이용수 할머니와 김복동 할머니의 사이가 안 좋았다는 소문이 들렸던거였나 ...?

 

미국 진출은 윤미향과 김복동할머니가 먼저 터를 닦았어, 그후 김복동 할머니가 몸이 안 좋으셨고 이용수 할머니가 미국을 가셨지

위 이인숙(린다김)님 글을 보면 김현정씨는 LA나비를 거절 했기 때문에 김복동 할머니와는 불편 했었을거야 

그러니 이용수할머니와는 좀 더 친밀한 상태를 유지 했겠다

 

그런데 이용수 할머니 주변은 왜 논란이 있는 인물만...

 

“이용수 할머니가 위안부 운동이 정파적으로 조직이기주의로 가는 것을 눈치채시고 정의연에도, 나눔의 집에도 소속되는 걸 거부하시면서 독립적으로 활동을 펼쳐 오셨다. "

 

여기에 핵심이 얼핏 보여

정파적, 조직이기주의

 

정파적이 안될 수가 없었지 않은가 결국 박근혜 정부는 엉망진창인 결론을 일본과 도출했지

그런데 정파적이 문제라고?

 

그럼 일본 돈을 받았어야 했다는 게 이용주 할머니의 생각이셨어?

이런 말들이 있었지만 이 말을 믿지는 못하겠더라 그런데 그 말이 맞았나 ?.

 

정의연과 나눔의집에도 소속 되는걸 거부 하시고 독자적으로 활동하셨다면 더 의문이 쌓여 가잖아...

 

위안부 해외활동가들, "한국언론, 왜곡보도·편가르기 중단하라"( 더 브리핑 기사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