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5. 27. 23:51

정신대와 위안부를 나누는 이용수 할매 위안부가 권력이 되었구나

 

2차 기자회견은 이용수 할매에게 치명적이었어

 

다들 느낄거야

 

2012년 비례 출마 했는데 윤미향이 나가지 말라더니

이번에는 나가서 자긴 떨어진 비례 국회의원이 되어서 빡친 결과가 이번 사태의 기본 원인라는것을 

그런데 언론들은 민주당 신청 이전에 한나라당을 먼저 기웃거린것은 빼먹는다

 

국회의원을 하라고 부추긴 이가 최모씨라는 말도 나돌아 다니는데 내가 안 들어서 모르겠지만

한나라당에 먼저의사타진 했다는 것은 참 놀라워...

 

어떤 정책 기조를 가진 당이라는 기본도 모르는 할매 였다는 것 아닌가?

 

 

 

 

여튼 그걸 떠나서 그나마 할매에 대한 연민의 정이 완전 사라졌는데 그 이유가 바로

정신대와 위안부를 갈랐다는거야

 

이건 나 위안부 생활 10년, 넌 5년이니 내 밑 이딴 소리와 같은거다

군대 먼저 들어 온놈이 장땡이라는 것과 다를 바가없다

 

내가 더 고생하고 끌려갔는데 같은 피해자라니 이건 말 안된다 이말인데 이 말 속을 뒤집어 보면 돈과 자리 다툼이 보이는것 같아

어느새 위안부라는 것이 권력화 되었다는 것을 방증 하는 것이다

 

이러니 독립운동과 자꾸 비교하는 말이 안나올 수가 없어

 

정신대라는 단어는 90년대 까지 혼용해서 썼다는게 정설인데 정신대 중에도 위안부 역활을 하신 분들이 계신데 그걸 굳이 나눌 필요가 있나 그리고 정대협은 이름만 정신대라는 명칭이 들어가지 위안부 중심이라는 것을 모를리 없을텐데

 

정확한 명칭인 성노예로 구분하자면 다를바가 없는거야

무슨 피해자 끼리 서열을 따지듯이 나누고 하냐고

 

조금 남아 있는 정나미도 다 떨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