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6. 22. 05:24

이준석 SW 마에스트로 지원 경력 허위?/ 황대산 선발위원장이 논란 증폭, 같은 1기생 글도 화제

 

 

현재 이준석 논란은 간단하다.

재학생만 가능, 병역특례안됨

 

이준석의 답변은 의문을 가지기에 충분했지. 공정한가! 이준잣대인건가?

왜 재학생만 가능 공고문을 보고도, 병무청에 진흥원에 문의를 했을까?

 

어떻게 하던 들어가고 싶어서 혹시나 했는데 얻어 걸린걸까?

그럼 애당초 공고문을 보고 포기한 이는 바보구나. 이준석처럼 노오력을 했어야지.

 

 

2007년 6월4일 합격자가 발표된 정보처리기사 시험의 일정을 살펴보면, 2007년 3월4일 필기시험이 치뤄진 뒤 2007년 4월21일~5월4일 실기시험이 치뤄졌다. 미국에서 공부하던 이 대표가 이 시험에 응시하려면 최소한 미국에서 한국으로 두차례 이상 들어와야만 가능한 시험일정이다. 그러나 당시 이 대표는 하버드대 졸업반으로서 학업에 무척 분주할 수 밖에 없었던 시기라서 각종 의문이 남는다.

 

부단한 노력이 있었네, 병특 할려고 ....

그 말이 맞다면 돈도 많아...두어번 미국에서 왕복...

 

이에 대한 정밀한 추리 한 분이 계신다. 졸업장을 보고 앞뒤를 추리 하셨다. 알기 쉽게

 

 

공정을 말하던 이준석 (우연한 운빨이냐?)

위의 자료는 이준석의 하버드 졸업장임 학위를 보면, AB라고 되어있음 AB라고 되어있는 것은 아르치움 ...

blog.naver.com

 

 

간단하게 말하면 졸업 후에 따도 될 산업기능요원 자격증을 4학년 일때 미국 한국 왕복 두번을 왜 했을까?

어랏. 때마침 아빠 동문이 사장인 이노티브에 병특 자리가 하나 딱 나왔네.....

이러니 이런 댓글이 나오게 되는 

 

 

 

이준석을 지지하는 20대 남자에게 물어 보고 싶다

어디에서 공정이 느껴지는지.

 

 

 

 

여기서 통합보안관제 솔루션 Innowatch 개발(2008) 경력이 허위 라고 보는 쪽도 있다

저 개발은 병특 중인 이노티브'에서 개발한 일종의 CCTV 보안 프로그램으로 2007년 12월 이전에 개발이 완료되어 미국 보안시장 등에 수출을 타진하고 있다는 홍보기사가 있어, 이노티브에서 근무를 시작한 것은 2007년 11월29일이니 하지도 않은 일을 적은거지. (출처: 열린공감TV)

 

“이노티브에서 이준석 대표는 아주 사소한 일만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회사가 산업기능요원에게 중책을 맡기지도 않는다”며 “프로그램 개발은 보통 수년씩 걸리는 편이다. 이 대표가 2008년 이노워치를 자신의 주도로 개발했다고 이력서에 쓴다면 그것은 허위 경력에 가깝다”고 말했다. 논문 기여도가 사소한데도 불구하고 제1저자로 기재하는 것과 똑같은 기만 행위라는 것이다.

 

온 세상이 조국 가족이 기준이 되었다.

 

 

 

 

지원서를 보면 교육 봉사단체를 운영했다거나 장학생이었다거나 청와대 초청 대표 발언을 했다거나. 이건 소프트웨어 지원에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경력인데 그걸 올렸어.

다른 사람 모두 다 경력을 봐도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을 쓰는 썼거던, 이준석은 지원서는 부자연스럽다. 사진은 더더욱.

 

 

 

 

이준석 말이 다 맞다고 한다면 하버드 타이틀 하나 때문에 졸업했어도, 병특 중이어도 소프트개발에 대한 경진 경력이 없어도 주최측이 뽑아줬는데 떨어졌다는게 된다.

 

하지만 이준석도 말했듯이 싸이 문제로 인해 병특자들은 퇴근 후에 과외 교습도 안했을 정도로 몸사렸다고 본인이 말했어, 그런데 돈을 지원 해주는 곳에 지원했다고?

 

여튼 첫 시행이라 주먹구구식으로 중구난방으로 제멋대로 한 것 같다. 이준석 탓이 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다. 이런 말이 나오고 있는 와중에...

 

 

 

 

SW 마에스트로/ 선발위원장 황대산이란 분의 트윗은 기름을 부었다.

 

 

 

 

1. 정부 공고문은 초안이라고 해 버리고 각 대학 그리고 커뮤니티 공고문 보고 온 이들이 태반이라는 말을 한다. 어느 동네에서 정부 공고문 보다 대학과 커뮤니티에 올린 공고문이 맞다는 것인지 또 그게 다르다는 뉘앙스를 해 버리는 실수. 내부지침이 따로 있었다는 뉘앙스는 공고와 다르게 마음대로 뽑았다고 볼수 있는 글을 남겼다.

 

2. 병특을 단순히 현업종사자가 아니라는 말은 더욱 놀란을 일으켰다. 누가봐도 현업종사자 보다 병특은 더욱 제외 해야 한다는 것을 부인하기 힘들지 않나?

 

3. 보통 이과들은 자기 주장을 관철할때 필수가 증거다. 초안이었던 공고문과 대학에 보낸 공고문을 보이면서 다른점을 증명해야한다. 이 문제가 단순 개개인과의 논쟁도 아닌데 저런 허술한 짓을 했어

 

 

 

 

이준석은 재빨리 이걸 이용해서 논쟁을 끝낼려고 하지만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각 대학 공고문과 커뮤니티 공고문까지 찾아내어 당신이 틀렸음을 증면해 버림.

 

 

 

 

 

 

이래서일까?...빤스런한다.

 

 

 

 

다 알지도 못하는 자가 왜 나섰을까?

 

 

 

 

이것이 답변이 될지 모르겠다. 정치 지지로 인해 다 알지도 못하면서 참전을 했다면 그대는 참 바보다.

 

재밌는 것은 조국을 저격하면서 안혜리를 인용했다. 누구보다 부모 빽을 활용했던 안혜리. 할아버지,부모는 조선일보 자기는 중앙일보, 어떤 의미인지 알거다. 본인도 굳이 숨기지 않던.

 

 

 

 

여기서 SW 마에스트로 1기로 같이 교육을 받은 이의 트윗이 알려진다.

 

 

 

 

이쯤되면 정부에서 나서던, 민주당이 나서던 결론을 내려야한다.

 

그리고 저때 병특의 출퇴근 관리는 아주 빡셌다고한다. 여러명의 글을 보면 그렇다고 한다. 자기들도 저걸 어떻게 허락을 해 주었는지 도저히 이해 안간다고 해. 왜냐면 그전전해에 싸이 문제가 터졌기 때문에 병무청과 업체는 더욱 몸조심 할때라고

 

 

 

 

이 질문에 대해 이준석은 생각 해 보길

공정과 돈받고 시위하는게 문제가 아니다 라는 발언과 매치가 되는지도.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