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6. 23. 21:50

이병태 카이스트교수 길거리성추행으로 직위해제 본인이 예언하다.

 

 

친일이 정상이라 했고 삼성 이재용을 옹호하는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이자 극우 유튜브

윤서인과 친하지.

반일종족주의 작가 이우연, 이영훈과 유튜브도 같이 할 정도고.

 

베네수엘라는  베네쥬엘라, 핀란드는 핀랜드, 아르헨티나는 아르젠틴, 우크라이나를 유크레인 요렇게 나는 유학 다녀왔음을 졸라 자랑하는 우쭐 지식파인데 

 

 

 

뭣 때문에 저런 글을 남겼는지 모르겠지만 유죄판결 전에는 안짤린다고 약올렸었나 봐...

 

 

 

 

그리고 박원순 추모에 대해 여성인권이 무너짐을 개탄했었지

그런분이 성추행하며 여성인권을 내팽겨치고, 카이스트에서는 직위해제 되었다.

 

 

 

 

그냥 비명 지르듯이 소리를 질렀다고 해요. 남자가 바지를 벗고 여자는 앉아있는 상태였고, 그 상태를 친구들이 제지를 하고 있었고요

 

친일이 정상이라 했고

요즘 젊은이들은 노오오오력 안한다고 했고

삼성이 테니스도 후원하고 사회에 좋은 일을 많이 했으니 봐줘야 한다는 식으로 말했고

그러면서 한국에서는 기업하기 힘들다고...

 

직위해제...어떨까? 지금 심정은.

 

예전 100분토론에 나와서 삼성 이재용 옹호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가 찼었다.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의 100분토론 ..징징이...구타유발자

100분 토론에서 삼성 이재용을 옹호하는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를 보고 있자니 솔직히 카이스트라는 곳이 참 하찮게 여겨 지는 순간을 맞이 하게 되네 경영공학부의 경영정보 분야 ( 경영학 및 경

garuda.tistory.com

 

  • 무지개 2021.06.23 22:56

    저도 기사 보자마자 예전에 이재용 뒷치닥거리해주던 게 생각나서 동일인이 맞는지 찾아 보니까 …샘송에서 술을 어찌나 받아쳐드셨을까

  • 진국 2021.06.24 00:08

    성추행으로 카이스트에서 짤렸다. 길거리에서 빤스 내리고... 나라 이야기 하기전에 너의 수신 부터 먼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