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7. 13. 10:42

이준석 리스크? 얼라의 한계/중국대사 앞에서 침뺃고, 전국민지급은 번복하고

 

장면1

 

간단하게 생각 해보자

홍콩시위 지지, 한국 문화유산 찬탈 ㅆㅂ

개개인은 얼마던지 외칠 수 있다.

 

그런데 오늘 중국 상인을 만나 수출 계약서 적는날 중국인 듣게 떠들 수 있을까?

 

이걸 이준석이 한거다.

게다가 일개 직원이 아니라 임원이 한거라고.

 

 

 

 

그런데 만약에 이 문제가 커져서 중국과 수출이 파토가 났다.

안그래도 좋은 일자리 없다고 난리 치는 2030에게 어떤 여파가 미칠까?

2030이 우린 취업 힘들어도 된다...이렇게 합의를 했다면 몰라도....

 

이미 황교안은 중국에 가서 거짓말 했고 사드 알박기를 해서 한국의 대중 무역은 처참했었어.

30대는 그걸 체험했을텐데?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홍콩 민주화 중국의 잔인함을 거론

그 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의 예방을 받은 뒤 ‘홍콩 문제 등 인권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나’는 질문에 대해 이 대표는 “우려를 전달했고 싱 대사도 그런 정도의 표현에 공감하는 느낌이었다

 

 

공감하는 느낌이었단다.

한복이나 김치 문제에서 중국 정부는 절대 앞에 나선적이 없다. 일부 중국국민이 한거지 정부와는 상관없다. 이렇게 말하기 딱 좋은 스탠드다.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게 이준석이다.

 

이준석 나이가 30대 중반이다. 일반 회사라면 업무의 중심에 있는 나이라고 .

얼라(어린아이 경상도사투리 )라고 표현을 했지만 그런 나이가 아니라고 그런데 얼라처럼 앞뒤 생각 1도 없이 정치를 하고 있어.

 

 

 

 

장면2

 

여가부, 통일부 문제는 넘어가자. 특히 통일부가 어떤일을 하는지 제대로 나도 모른다. 이준석도 모르나 보다.

통일부의 성과는 종전선언 또는 통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이걸 못한다고 없애야 한다?

 

여가부는 나도 동조하는 편이다,

남녀차별 금지 하라고 했더니 여성우대와 남성혐오를 가르쳤으니 개편을 넘어 폐지까지 고려할 문제라고 본다.

 

그런데 이런 주장은 당론으로 내어야 한다. 그게 아니라면 무용지물이다.

 

 

 

 

장면3

 

전국민지원금 합의 2시간만에 뒤엎었다.

모양새가 엉망이 되었어, 벌써 레임덕 온거냐.

 

윤희숙은 대 놓고 공격하고 다른 의원들도 니 할일 아냐 해 버리고 유승민,하태경은 쌩까고....

바로 취소하는 이꼴을 뭐라고 봐야 하는거야.

 

이미 이준석 당대표 되면 험란은 기본이고 분란이 일어 난다고 봤어, 그런데 이건 분란이고 할 수도 없네.

 

 

 

 

손한번 드니 그냥 깨갱깨갱

 

 

 

 

2021.07.12. 이준석의 하루

 

아침

 

2027 대선 불출마?

 

점심

 

 

 

블룸버그 인터뷰 홍콩민주화, 중국의 잔인함 문정부의 중국몽 , 그 뒤 중국대사 만나 우리가 하는 것은 착한 중국몽

 

저녁

 

 

 

전국민재난지원금 합의 후 번복

이준석이 하루만에 한일....

 

 

 

 

민주당 지지자도 전국민 지급하라고 하는 이유가 있다.

대기업 아니 중견기업 다니는 1인가구 부부는 못받는다. 이건 2030에게 그냥 엿먹어 하는 것과 같다.

 

더 큰 이유는 이런걸로 차별 하지 말라는거다.

돈 있는 자들도 세금낸다.

 

이걸 아는 민주당은 왜 이렇게 미적댈까?

이낙연, 정세군, 박용진은 전국민지급을 반대한다. 이들에게 붙은 국회의원들도 반대를 할 수 밖에 없지.

 

그럼 국힘당은 왜 반대를 할까???

소상공인과 2030 사이에 줄타기를 한건가?

 

민주당은 전국민지급을 당론으로 정해라. 니들도 번복 한다면 말짱 꽝이다.

전국민 지원금 좀 줄이고 피해업종에 대해 더 탄탄하게 지원한다고 난리칠 국민들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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