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7. 7. 18:01

수술실cctv 달지마라 대신 병원에서 모든 의료사고는 의사가 증명해라

 

수술실cctv 왜 민주당은 국짐당 핑계를 댈까?

여태 다른 법안들은 180석의 힘으로 단독으로 상정해서 통과 했는데 왜 수술실cctv는 야당과 협의 한다고 할까?

 

민주당 내에서 많은 지지를 받고 이 의원처럼 국회 일을 한다면 국회의원은 더 늘어나도 된다고 할 정도인 박주민이 이준석탓을 할때 민주당 지지자들도 다들 박주민도 욕했을 정도였다.

 

의사들의 반발에 대한 책임을 나누어 지겠다는 행동인데 참 욕이 나오는거지.

 

 

 

 

pd수첩을 보면 의사들의 많은 변명이 나오는데 다 개소리다.

 

보건복지부는 환자가 cctv를 원한다면 하도록 하자는 개소릴 하던데 내 목숨 쥐고 있는 의사에게 cctv 작동 시키라고 할 간 큰 환자가 있을것 같아서 이런 개소릴 하는걸까?

 

 

 

 

다 때려치고.

 

병원에서 일어나는 모든 의료사고는 의사가 증명해야한다.

 

이렇게 법을 정하면 된다.

 

그럼 알아서 의사들이 병원들이 cctv를 달 것이고 목소리까지 녹음을 할 것 같지 않나?

더 강력한 법안으로 뒤통수를 쳐 버리자고.

 

그럼 대리수술도 자연스레 막을 수 있다.

 

의료분쟁에서 환자들이 이길 확률은 거의 없어.

뭘 제대로 알아야지.

그러니 비싼 돈을 주고 의사출신 변호사를 찾는거다. 어떨땐 이게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태반이라 포기하게 된다고.

 

의료분쟁에서는 의사가 증명하라고 하는 법안 역시 아무도 내 놓지 못하고 있어.

이 기회에 이것까지 모두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