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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가세연 하와이 쥴리?? 열린공감tv 쥴리/ 사채언니의 남아 있는 미공개 증언은 뭘까?

by 사라보 2021.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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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이 쥴리는 이 사람이라고 주장을 했다.

 

제보자는 서울대 교수로, 하와이에서 쥴리라는 여성을 만났다고 한다”며 “이 여성은 (서울) 강남 유흥업소에서 쥴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적이 있고,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사랑씨 수준의 미모를 갖고 있다. 2000년대 초반부터 그런 얘기가 있었다"며 "강남 유흥가에 '쥴리'라는 여성이 있었는데 이 여성이 검찰 간부와 사귀어 동거에 들어갔고, 나중에 결혼까지 해 미국으로 건너갔다는 이야기였다.

 

 

제보자가 서울대 교수라고 한다!!!

 

직접 만나 인터뷰 하겠다고 했으니 그 인터뷰를 바탕으로 하와이 쥴리의 주장을 증명 할 방법은 많다

열린공감tv처럼 하면 된다.

 

조동연교수 아이들 신상까지 다 밝힌 가세연의 후안무치 라면 하와이 쥴리 신상이야 쉽지 않을까 싶다.

 

라마다 르네상스호텔 볼케이노를 주 무대를 했었는지

조남호와 연계가 있는지

 

 

 

 

열린공감tv의 증언자인 볼케이노 근무자, 사채업자, 태권도 안해욱회장 등과 만난 적이 있는지

그외 하와이 쥴리 말을 증명 해 줄 다른 증언자들이 있는지 같이 증명을 하면 된다.

 

김사랑하고 닮았다는 하와이 쥴리.

그 정도 이쁘다면 수십년이 흘러도 기억하는 이가 많아.

 

 

 

 

그런데 열린공감tv는 김명신, 쥴리, 김건희 때의 사진을 다 공개 했었다는 점은 가세연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일거야

 

 

 

 

열린공감tv 증언자들은 현재 김건희 얼굴을 보고 증언을 한게 아니라 이전 김건희 얼굴을 보고 증언을 한거라고.

또 열린공감tv에서 증언한 사채언니가 말하지 않은 놀라운 미공개 이야기는 아주 강력하다고 한다.

 

 

내가 "그" 사건 공개한다면 대한민국 뒤집어진다

선관위의 협박 어이 없다

가세연이든 선관이든 건드리기만 해봐라 터트리겠다

 

 

그런데 놀랍게도 김건희는 손봐줄 1호로 가세연을 뽑았다고 한다!!!!

 

 

 

 

 

김건희가 쥴리는 아니다 라고 내세운 가설은 돈이다.

그런데 왜 김건희때 돈 액수를 김명신 (쥴리)때 이미 가졌으리라 생각하는 것일까?

 

작년 말 기준으로 윤석열 후보의 재산 신고액이 69억여원인데, 이 가운데 윤 후보 본인 명의의 재산은 2억여원에 불과하다. 나머지가 다 김건희 씨 재산이다. 이렇게 돈이 많은 사람이 강남 룸살롱에서 접대부로 일했다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 ( 재산이 60억이 넘는데 건보료는 7만원 낸다고 한다 )

 

 

돈많은 집 딸이 왜 접대부를 할 것인가 이 주장이 먹히는 참 바르게 산 이들도 많다.

그런데 강용석은 바르게 살지 않아 누구보다도 잘 알텐데...

 

일반미 뜻은 그냥 노는 일반 애들이다.

대학생, 대학원생 타이틀은 꽃놀이 패지.

 

집안 좋은 애들은 안한다 이런 논리라니...

 

 

 

 

잘 놀고 말 잘하고 이쁘게 생긴 애들은 물관리 차원에서 클럽에서 관리했고 공짜 술로 놀다가 점점 접대까지 한다.

다만 이런 애들은 접대를 일반인은 절대 안해.

 

일반미도 등급이 있어...

 

A급은 돈을 주체 못하는 배경 좋은 애들이나 권력이 빵빵한 판검사 또는 금융직업 등등 이런 애들 접대를 한다.

인맥관리를 이렇게 하는 머리 좋은 애들도 있었다.

 

 

 

 

김명신, 김건희는 머리가 잘 돌아간거다

소설 써 보자면 어찌 검사를 접대 한거야, 그 검사도 명신이에게 뽕 갔고 집안의 법률 문제를 시원하게 해결 해주더라..

오....이거 대박이네.

 

나이트 좀 놀아 본 이들도 아는 상황이다.

클럽에서 자주 본 이쁜 애들 일반 부킹은 받지도 않지, 다 튕기다가 슬그머니 룸에 들어가는 애들 이런 일반미가 클럽에는 거의 다 있었다고 보면 된다.

 

 

 

 

갤러리 백화점에서 전시한 것을 삼성미술관 전시라고 뻥치는 이가 김건희다.

한국게임산업협회 재직증명서 따위야 하찮다.

현재 나온 김건희의 경력은 거의 모두가 가짜라고 보면 된다는 말이 나온다.

 

윤석열과 결혼 이후에도 가짜 경력을 올린 것에 대해 윤석열은 과거 이력 옮기다 실수 한거라고 변명을 하는데

윤석열이 신정아 학력위조를 기소 했을 때 걸었던 혐의는 이렇다.

 

  -사문서 위조 : 동국대 교수 임용시 문서를 위조한 혐의
  -허위 사문서 행사 : 시간강사 임용시 위조문서를 제출한 혐의
  -업무방해 : 미자격자가 허위학력을 통해 임용됨으로써 정상적인 교원임용을 방해한 혐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 거짓 이력으로 광주비엔날레 감독에 지원해 선임된 것과 관련

 

 

오히려 신정아 범죄가 더 약하다

그래도 시간 절약상 신정아와 김건희 이름만 바꾸면 간단히 기소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공소시효?

하지만 재직증명서 위조가 사실일 경우 이를 거듭 부인하는 행위는 공직선거법의 당선을 목적으로 한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본다.

 

얼마던지 잡아 넣을 수 있다는거다.

문재인대통령과 민주당이 선비질만 안하면 ...

 

 

 

 

최강욱을 기소 한 내용은 경력확인서를 발급한 것은 사실이지만, 검찰은 인턴 업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허위 경력확인서로 대학원 업무를 방해했다며 기소했다.

 

그런데 가짜 인턴확인서를 발급 했던 다른 교수들은 아무도 기소 하지 않았다.

조국 딸과 아들의 인턴확인서 유죄는 10일 해놓고 15일 했다고 거짓 증명서 발급 받은 죄다. 발급 한 사람을 기소한것은 최강욱의원이 유일하지.

 
 

이 모든 것에 비추어 보면 김건희의 죄는 어디까지일까?

단순 실수라고 검찰은 무마 해 줄 수 있을려나?

 

볼케이노에서 놀지 않았다 하니 본사람이 나오고

게임업체 비상근 임원으로 근무 했다니 아무도 본 사람이 안나오고....

 

서울대 가봤기 때문에 서울대 나왔다

삼성 건물식당서 밥 먹은 적이 있으니 삼성 근무 했다고 해도 문제 없는 세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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