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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부산시 방탄(BTS) 기장 일광 콘서트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으로 변경/ 박형준 일가 땅을 위한 큰그림 망했네

by 사라보 2022.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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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

이번 방탄 콘서트에 부산시는 돈을 한푼도 안낸다고 하네.

하이브가 알아서 대기업에서 돈을 받아 콘서트 열어라?

 

최순실이 대기업 울대 잡고 돈내놔라 하는 것과 뭐가 다른거지?

법인세 내려 줬으니 알아서 기라 이건가?

 

진짜 하이브 얼마나 큰 약점 잡힌거냐....

 

 

부산세계엑스포 유치기원 방탄소년단 콘서트가 열악한 인프라와 현실성 없는 조치로 개최 전부터 욕 들어 쳐먹고 하더니 드디어 두손두발 다 들고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으로 변경한다.

 

한국 아미들이 이겼어!!!

박형준 일가 땅을 위한 큰그림 망했네!!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은 6만명 규모다.

이제 남은 문제점은 폭리 취하는 숙박업소다.

이전 기장 일광보다는 훨씬 좋은 조건이지만 그래도 폭리 취하는 인간들이 나올거다.

 

아미들 적극적으로 고발해!!

 

 

 

 

박형준과 부산시가 얼마나 개판으로 일했는지 짚어보자

아미들이 도리어 5만으로 줄이고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하라고 하는데도 부산시는 밀어 붙이고 있다.

 

10만명 처음 출처가 천공이라고도 하는....

 

 

 

 

박형준 일가의 땅을 위한 방탄 활용법에 대한 간단 요약이다

 

 

여기에 아미들이 열받아...

 

아미: 일광 저 부지까지 가는 교통편이 너무 부족하잖아! 야, 배타고 가야겠다

부산시 : 네 말대로 크루즈 준비 했어요~

아미: 야,교통편이고 뭐고 길 좁아서 10만명이 다 나가기는 하겠냐 그냥 저기서 밤새자 텐트 가져와 텐트!

부산시: 네 말대로 텐트존 운영 준비 중입니다.

 

이미 아미들은 장소 변경 및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곳에 전화,메일 등으로 민원 넣고 방송사 제보 등 여러 가지로 노력하고 있음. 부산시가 가장 핵심적인 장소 변경 및 책임있는 안전대책에 대한 요구는 계속 묵살하면서 말도 안되는 임시방편만 내놓고 있는거임.

 

 

이 콘서트는 분명 수사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박형준은 이미 빠져나갈 구멍 다 만들어 두었을거다.

 

 

 

현재 침묵 중인 하이브(방시혁)가 대부분 책임을 지게 설계 되어 있을거고, 녹취도 준비 해 두었을거야.

 

봐봐 벌써 하이브 책임으로 떠 밀고 있어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 측이 공연 규모를 최대로 늘리고 엑스포 유치라는 취지를 전달하기 위해 10만 명이라는 숫자를 먼저 요청했다" 공연 후보지로 유력한 5~6곳을 추린 뒤 하이브 측과 9차례 답사, 12차례 회의를 진행한 끝에 부산시 기장군 일광읍 소재 폐공장 부지에 콘서트를 열기로 결정했다.

 

기존에 잘 되어 있는 시설에서도 크고 작은 사고가 생기는게 대규모 콘서트다.

한두번 공연 한 것도 아닌 방탄의 소속사 하이브와 방시혁은 저 공연이 무리없이 진행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현재 침묵 중일까?

( 방시혁이 경영에서 물러났고, 현재는 전문 경영인이 한다고 하던데 이 자가 박형준과 손잡고 벌린 일이라고도 한다.)

 

 

 

 

문제는 큰 사고라도 발생하면 방탄(BTS)까지 욕먹을지 모른다는거다.

그럼 혼자 큰 방탄도 한방에 훅 갈수도 있어.

 

 

 

 

이쯤되면 방탄도 한소리 할만한데 여전히 침묵 중이다.

하이브가 얼마나 큰 약점이 잡혔길래 아미들도 취소하라고 하는데, 아미를 최우선으로 두는 방탄이 침묵 중일까? ( 방탄 부모들에게 와인 대접하고 압박했다는 소문도 나돈다)

 

군 문제 때문에 방탄들이 침묵 중이라는 소문이 나도니, 아미들 열받아서 기다릴테니 다들 군대 다녀 오라고 하고 있다.

 

하지만 계속 침묵을 유지하게되면

사고라도 크게 나면

 

그 모든 책임은 결국 방탄에게로 간다.

아미들은 방탄 책임을 묻지 않겠지만 언론이 어떻게 할지 뻔하거던

 

여태 해외토픽감으로 다루어진 운영 부실 논란이 있었지만 공연을 강행했던 말로가 어떠했는지 보면 답은 뻔해.

아미들이 우드스톡 1999 처럼 폭도로 변하지는 않겠지만 부산시와 하이브 책임은 물을게 뻔하지.

 

 

 
 

방탄소년단의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콘서트 'BTS 옛 투 컴 인 부산'(BTS in BUSAN')은 오는 10월 15일 부산 기장군 일광 특설무대에서 스탠딩석 5만 명을 비롯해 총 10만 명 관객들이 운집하는 대규모의 행사다.

 

 

 

 

공연장 주변에 식당과 숙박업소는 거의 엉망진창이고 부산역에서도 1시간 이상 거리에 떨어져 있어 교통도 최악이거던, 그런데 10만 인파가 몰린다고 생각 해봐라.

 

공연장 가는 주변 도로는 왕복 2차선에 작은 다리도 건너야 하지.

이거 병목현상은 필수인 교통상황이라는거다.

 

5만명은 스탠딩 공연이야

그런데 공연장은 단차가 없다. 그럼 어떤 상황이 일어날지 뻔해 방탄 볼려고 앞으로 밀수밖에 없는 상황, 압사사고는 필연적으로 일어나게 돼.

 

 

 

웸블리스타디움은 6  규모인데 입구가  둘러서 사방팔방 360  있다 그런데도 나갈때 꽈꽉 막힌다.

불편한 교통 때문에서 빨리 나갈려는 이들은 분명 생길텐데 출입구는 하나!! 10만의 이동은 어마어마한 불편을 야기 할 수 밖에 없어.

 

 

 

 

게다가 바닥은 잔디가 아니고 자갈이다...방방 뛰다 보면 무릎 다 나간다.

 

 

 

**공연은 저녁 6시, 입장은 아침 9시

 

외부 음식물 반입 불가???

굶어라?

아니겠지

몇 군데 안되는 음식 포차는 운영하겠지 그런데 과연 해소 될까?

 

 

 

이야기 듣기로 방탄 2019년 웸블리 스타디움 5만 공연할 때 2600개의 화장실이었는데도 줄 섰다고 하더라, 그럼 10만은 화장실 갯수는 몇개가 되어야 할까? 수십개 짓는단다.

 

 

롯데월드 무료입장 때 초반에 3만여명이 몰려서 사고가 나서 결국 중단했었다. 인프라가 국내 최고수준일 저런 곳에서도 3만이라는 숫자에 허둥지둥했어.

 

 

 

현재 부산시 숙박업소 가격이 하루밤에 100만원을 넘나드는 폭리를 취하고 있고 2박에 900만원 하는 곳도 있다.

이런 금액에도 아미들은 눈물을 흘리며 예약 중이다.

 

 

 

 

그럼 부산시는 박형준은 왜 저렇게 밀어붙일까?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라는 변명을 하는데 사고라도 나면 더 물건너간다.

 

기장에는 박형준 일가의 땅이 1,316평.

이미 선거때 알려진 사항이지만 모르는 이들이 더 많을거다.

 

 

박형준 처와 사위는 장안 택지개발지구 사업 예정지 제외 확정 고시를 하기 불과 몇 달 전 구매했는지 투기꾼들이 즐겨 쓰는 택지개발지구 경계에 절묘하게 걸려 있어.

 

4년간 미등기 건물, 사위 명의 땅과 지인들 땅은 이미 대폭 올랐는데 이걸로 아직 배가 부르지 않았나봐, 더 해 먹을려고 시속 300㎞로 도심을 주행하는 어반루프 설치해서 황금땅을 만들려고 공약 했는데 어반루프가 물건너 간 상황이거던 지금은.

 

 

 

와~~~BTS가 공연한 곳이다 개발하자~~~

도로 깔고 건물짓고 하는 초대형 인프라 사업을 할 수 있고 그 주변에 땅사논 사람들은 떼돈을 벌 수 있죠.

 

게다가 행사장에 BTS가 공연한 곳이라는 스토리를 만들어 놓고 홍보 좀 하면 한국에서 둘러볼 랜드마크로 알려지게 되고두고두고 관광지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 했을거고.

 

그럼 박형준 일가 지인들 땅은 그냥 알아서 천장부지로 팍팍 뻥튀기 되겠죠!

 

설마

눈에 다 보이는 이런짓을 생각하고 했을까?

하고도 남을 인간들입니다.

 

지금이라도 하이브 방탄은 목소리를 내야합니다.

아니 취소를 해야하죠.

그게 아미를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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