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9. 6. 15:11

친일파와 친일파 후손이 움직이는 나라-친일재산환수법안 마련해라

해방된지 어언 반세기를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독일은 나찌에대한 반성과 그리고 처리에 대해 세계 여러나라가 공감하고 지지합니다

일본은 군국주의자들에 의한 그리고 우리나라에 대한 그 악독한 자행에 반성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독일을 칭찬하고 일본을 욕합니다

하지만 진작 이땅에서는 아직도 친일의 흔적이 아니 그 친일파 후손과 일본 기업의 돈으로 

친일을 하는 무리들이 소위 권력층과 지식층에 여전히 많은 무리들이 있습니다

보통 성향이 보수와 진보로 나뉘어 지고 중간적 스탠드를 취하는 무리로 구분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다릅니다

친일 후손과 종북만이 있습니다

보수란 솔직히 이땅에는 존재하지않습니다

그래서 전 친일보수 또는 친일 극우라 칭하기도 합니다

교학사 국사책이 논란이되고  이석기의 진보당은 종북으로 논란이 되는 지금 ..한심합니다

새누리당을 반하는 집단은 무조건 종북이 됩니다

종북의 기준에 대해 국정원도 말하지 못하지만 새누리당과 지금 정부를 욕하면 종북이 됩니다

종북!  당연히 없어져야합니다


그럼 친일은?

해방된지 반세기를 훨씬 넘어서 있는 지금 친일에 대한 처리는 아무것도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친일파 후손의 무리들이 역사를 점검  그리고 세운다는 말도 안되는 짓을 합니다

좌파의 역사에대해 후손들에게 확실히 알려야한다는게 주된 목적이라고 하는데

이말이 누구 입에서 나왔습니까?

네 친일파 후손인 새누리당 김무성입니다..정말 서글퍼집니다

이명희 공주대 교수는 이번 교학사 국사책을 집필한 뉴라이트 무리중 한사람입니다

그가 집필한 교과서가 많은 놀란거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 중  김성수 김활란등 언론인 지식인의 친일을 이렇게 말합니다

신문사를 지키기 위해 어쩔수 없는 친일이었다....학교를 지키기 위한 차선이었다!

단순하게 말하지만 피눈물 흘리면 친일 했다 이말이죠

후손들에게 친일을 정당화 시키고 앞으로 친일을 권장하는 시대가 온것입니다

항일과 친일을 말하면 종북이 문제가 된다는 정말 일반인은 정말 상상도 안되는 안드로메다에서 온

항일-친일’ 구분이 북한을 미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권희영 한국현대사학회 초대 회장(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아아 정말 어떻게 해야합니까?  <참고 한겨레 신문>

노무현대통령이  실패한 친일 후손 재산 환수를 꼭 다시 법안을 마련해야합니다

이땅의 친일파를 제대로 정리 하지 못하면 미래가 없습니다

나라를 배반한이들을 옹오하는 인간들이 나라를 배반하는것을 권장하는 인간들이 있는 나라

미래가 보일리 없습니다


이제 일본 언론도 조롱하는군요 일제시대를 그리워한다? 헐..미친다

일제시대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한국이란다 이게 몇몇 저 개새끼을 때문에 반론도 못하겠다

참조: 뉴라이트 역사교과서 일본 언론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