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09.07 05:42

조국부인 기소로 윤석열의 검찰+법원과 청와대 싸움이다


생각한 사람이 몇일까?

일단 곡소리는 자한당에서 소리없이 나오는 중이고 

웃는자는 바미당이고 

이를 가는 건 청와대다 


그럼 윤석렬은 웃을까? 

아니 건너지 말아야 할 강을 건넌거다 

압수수색을 했을때 이미 건너버렸다 법원과 함께 



솔직히 문재인대통령이 임명을 할지 안할지 모르지만 여기서 조국을 임명 하지 않는다면 조국은 완전히 인생 조지는 것이다 

그래서 노무현이 유시민에게 한 것 처럼 문재인도 조국을 지킬거라는 생각이 든다 


검찰개혁은 문재인대통령의 필생의 집념이다

더우기 집권은 이제 중반이다


지금 검찰의 모습은 절대 조국은 안돼 하는 모습일 수 밖에 없다

역린을 건딜었어


앞으로는 검찰과 법원 그리고 청와대 싸움이다 


자한당은 그냥 패스트트랙으로 잡혀 갈 생각만 해 

윤석렬은 자기를 응원하는 국민을 위해 필히 한다


양지열 변호사는 잘된 측면도 있다고 하는 시각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