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다반사/끄적끄적 2013. 12. 25. 22:54

보청기 정부 보조금에 대한것



간단히 말해서 보청기를구매할때 정부 보조금의 금액에 대한문제점을 말할려고 합니다

보청기 가격을 알고 계십니까? 보장구에 대한 정부 지원금이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다른장애인의 보장구 지원금액은 알고 계십니까?


청각장애인들을 대표하는 조직은 거의 농아인들의 복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청각장애인이라 했을때 보청기가 필요없는 농아인의 비율과 보청기가 필요한 청각장애인의 비율은 알고 계십니까?


모임의 집중력이 강하고 입법부에 권한을 행사할때 농아인들은 나서지만

후천적 장애인들은 자신의 장애를 숨기기기 급하니 이런 넌센스 정책이 나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한해 돌발성 난청이란 의사도 치료법이 없는 이병에 걸려 장애가 되는  국민들 숫자는 알고 계십니까?

꼭 정부 청사앞에 가서 집회를 하고 압력을 가해야만  정책이 형평성에 맞게 흘러가는겁니까?


훨체어에 의존하는 장애인들은 강하게 나가니 훨체어 보장구 지원을 80%를 해주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아니면 사회적 생활이 가능하기때문에 보청기에 대한 지원을 적게해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는겁니까?

장애2급~4급만 되어도 보청기가 없으면 직장 생활은 고사하고 

생활 영위도 하기힘듭니다


사회적 구조가 하루아침에 청력 손실이 오면 과연 유지할수 잇을 정도로 복지가 잘되있는것도 아닙니다

말을 하고 들을수 잇으면 가능한 일자리는 그래도 많이 있지만<월급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말입니다>

듣지를 못하면 할수 있는일이 거의 없습니다 소통이 안되니깐요

농아인들은 거의 어릴때 부터 그렇게 때문에 사회적 훈련이 그래도 되어있지만

갑작스런 돌발성 난청이란 병으로 인한 청각 장애는

인생의 혼란만 있을뿐입니다


보청기 보장구에 대한 정부보조금의 현실적 접근에 대해 말하는겁니다  보청기를 구매하는 장애인들은 절박합니다

빚을 내서라도 구매를 해야 사회 생활을 또는 주위 환경 소리라도 느낄수 잇으니...절박합니다

물론 움직일수있으니 몸을 못쓰는 장애인과 다르다고 말할수 있는건가요?

보청기 가격은 널을 뜁니다

양심적 청능사는 50~60%도 해주지만 어떤곳은 고작 10%입니다

허울 뿐인 소비자가만 두고서..모든게 전자제품에 속하지만

의료기기란 명칭으로 일반 전자제품에 대한 법은 요리조리 다 피하는 헤택을 받죠...보건복지부는 뭘 했는지 무얼하는지 모릅니다

첫발 부터 움직여 주세요 보청기 보장구에 대한 현실적 정부보조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