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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 오세훈, 박형준 선거법위반이 더 큰일

by 사라보 2021.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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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탕 주인은 한겨레에 먼저 제보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한겨레는 외면 합니다. 김형준의 딸 입학 청탁은 경향의 강진구 기자가 기사화 해야 한다고 하니 편집장이 외면했습니다. 언론이 아닙니다.

브라질은 언론 검찰 법원 야당이 합심해서 대통령을 탄핵했고, 전임 대통령 룰라를 감옥에 넣었죠, 증거가 없는 이유는 증거를 없앴기 때문이다라는 유래없는 망언을 하면서요.

지금 브라질처럼 가고 있습니다. 언론은 죽었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여론조사

 

 

대략 이렇다.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은 예전 정세균과 오세훈의 종로 선거에서처럼 역전을 꿈꾸고 있는지 모르겠다.

 

 

초반 여론조사에서는 압도적으로 밀렸었지만 점점 갈수록 따라잡기 시작

 

 

결과는 정세균의 승리로 끝이 났었었다.

그런데 과연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현재 서울시장 선거에서 핵심은 부동산이다.

부동산 광풍을 기대하는 이들이 많다, 말로는 부동산 안정을 말하지만 재건축과 부동산을 높여 주겠다는 오세훈에게 추가 많이 기울여져 있다. 

그런데 문제는 서울시의원은 민주당이 잡고 있어서 용적률 완화는 꿈이라는거지, 국토부가 가지고 있는 권한으로도 충분히 길막을 해 버릴 수 있기도 하고.

 

 

현 부동산 폭등에는 박원순식 부동산 압박이 하나의 원인이었다고 볼 수 있어, 공급을 너무 안했거던 그래서 박영선도 완화 쪽으로 가지만 오세훈과는 많이 달라 민간 보다는 공공 쪽이라.

 

이 와중에 서울 무주택자의 42.8%는 박영선 지지, 무주택자 40.2%는 오세훈을 지지하고 있는데 이 점은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떻게 분석해야할까?

 

오세훈이 집값을 안정 시켜 줄거라 생각하는 무주택자가 있다고 생각하기란 쉽지 않아, 그냥 민주당이 싫다 정권심판!! 이것 밖에는 답이 없다.

 

내곡동 뭐 어때?

엘시티 뭐 어때?

민주당만 아님된거야..

이거 잖냐..

 

 

하지만 오세훈에게는 다른 걱정이 있어, 바로 내곡동땅에 대한 거짓말 여부에 대한 선거법위반, 이재명 경우를 보더라도 선거법 위반은 가벼운게 아니다. 공수처가 수사가하게 될 것 같은데.,,

이미 많은 공문서를 증거로 민주당은 공격하고 있는 와중인데 선거법위반으로 법정에 가면 이 공문서가 가장 큰 위력을 발휘한다는 점이다.

 

 

게다가 내곡동땅 측량때 오세훈이 왔었다는 증언이 나왔어, 두 노인의 증언이 가짜라고 했지만 측량 팀장의 증언까지 나왔다.

그러나 오세훈은 삼인성호 세 사람이면 없던 호랑이도 만든다고 세명을 거짓말 쟁이로 몰았어, 하지만 생태탕 주인과 그 아들까지 봤다고 증언을 해 버렸어

 

 

민주당이 이것을 선거 끝나더라도 끝까지 갈게 뻔하다. 1년 정도 남은 임기동안 아무것도 못할 수 있다는 점은 그를 뽑은 서울 시민들에게는 뼈 아프게 올 수 있어

오세훈 선거법위반 확정? garuda.tistory.com/3199

 

 

 

부산시장선거

3월29일 기준 30대 아들 명의 45억원대 건물 발견 + 준비중

 

▲조사의뢰: KBS, MBC, SBS ▲조사기관: 입소스,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조사대상: 부산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시: 2021년 3월 20일~21일 ▲조사방법: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김영춘과 박형준의 부산시장 선거 역시 큰 차이로 박형준이 앞서고 있다.

 

 

말은 지역경제를 이야기 하지만 가덕도신공항에 대해 그렇게 신경 쓰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더우기 부산 경제는 한진해운을 파산시키면서 악화 일로로 갔고, 더우기 한진해운을 살리지 않아 수출 물류에 위기를 주지었거던 그게 박근혜 정부였다고.

 

한진해운은 부산시가 인수 할려다 박근혜의 명령으로 그냥 파산 시켰다고 해. 그런데 지역경제를 이야기하네...

가덕도가 부산 경제 활성화의 단초를 제공 할거라고 입에 거품물면서 유치 할려는 이들은 전문가 집단 밖에 없는 것 같아.

 

 

또 재밌는 점은 부산 경제에 큰 타격을 준 해수부 폐지인데, 그걸 살리고 해수부 장관으로 많은 이익 창출을 한 것이 김영춘임을 잘 모르더라. 뭐 이것 또한 업계 사람들만 잘 알겠지만...

김영춘이 김영삼계 막내라는 것도 안먹힌다. 또 부산 정치를 위해 과감히 서울을 버리고 내려온 것을 쉽게 생각하더라, 뭐 하기사 노무현도 그렇게 홀대를 했던 부산이라.....

 

 

어짜피 박형준이 된다면 가덕도공항도 물건너 갈 수 있다.

국짐당은 2/3가 반대 하고 있기 때문에 추진을 쉽게 할 수가 없고 민주당은 1년 뒤 시장 선거를 위해 서두르지 않을 것이고, 그게 정치다.

 

 

그런데 박형준 역시 선거에 이겨도 가시밭길이야, 이런 후보는 나도 처음 봐, 자고 일어나면 재산이 쑥쑥 늘어가고 있다. 

10억대 럭셔리 빌라에 전세 살고 있는 아들 명의 45억대 건물이 추가로 또 발견 되었다니 정말 놀랄일이다....

 

 

처음에는 엘시티에 살고 있지 않는 것처럼 살고 있는 집 주소지도 조현화랑으로 등록. 그러다가 걸리니 '정상적인 매매였다'면서 주소지 변경. 아들과의 거래라는 것이 드러나자 '평생 살 집'. 그런데 평생 살 집을 비워두고 있다가 3월 초에 급하게 들어감.

 

 

또 LH 직원 땅투기 보다 더한 짓을 했어, 바로 투기꾼들이 하는 그대로 개발 지정된 땅 경계에 사위와 처 지인들로 구성된 땅 투기가 나왔다. 그 안에 미등기 된 집까지 가지고 있어.

한발 더 나아가 이 주변은 박형준 아들, 처, 지인들이 5천평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어반루프 공약하면서 자기 땅을 지나가게 했네, 금싸라기땅으로 만들려고...

 

 

하지만 이것 보다 더한게 바로 민간인 사찰이다, 이거 고발 들어갔다. 홍보수석때 뿐 아니라 민정수석일때 한 짓 까지 다 나왔어. 게다가 유재중 성추문을 기획 한게 박형준의 처 조현인것 같다는 검찰기록을 확보한 뉴스타파 기사도 나왔어

 

박형준에 비하면 오세훈은 진짜 세발의 피다.

 

박형준 비리종합판 garuda.tistory.com/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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