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4. 13. 19:27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 윤호중·박완주 / 협치 개뿔

 

민주당 지지자들의 불만은 민심과 다를 수 있어, 하지만 그 민심과 지지자의 다름을 각자 판단하고 있거던, 그러니 모두 모아보자

 

 

알다시피 1020은 "우리 말 안들어줬어"

30대는 부동산 패닉과 취업

이와 별개로 102030을 묶는 것은 페미다.

그리고 자영업자들은 경제다, 돈주고 욕먹은 결과지, 자영업자도 전국민을 원했는데 이낙연은 차별로 밀어 붙였으니 돈주고 욕먹은...

 

 

이 모든 불만, 민주당 지지자들도 인정하는바다.

그리고 하나 더 불만은 일 안했다는 것이다. 협치, 오만 같은 소리는 다 때려치고 개혁 한다고 했으면 브레이크 없이 질주 하라는 것은데 선거 끝나자 말자 초선5적이 설사똥을 진하게 싸 버렸어. 그러면서 또 조국을 소환해 버리네.

 

 

 

이 와중에 원내대표 경선은 윤호중·박완주 두명이 싸운다.

 

박완주 : 조국 사태가 선거 패배의 한 요인

윤호중 : 그럼 총선은 조국덕에 이긴거냐. 그렇다면 조국을 국민이 인정한거네, 오히려 조국 수사 판결에서 민낯을 보여주었다.

 

박완주 : 상임위 배분 다시 하겠다.

윤호중 : 무슨소리 그렇게 한가한 시간 없다.

 

게다가 박완주는 야당과 협치 검찰개력은 더 느리게 하겠다고 한다.

결국 조국탓 대 조국수호의 싸움이다.

 

좀 더 자세히 출마선언문을 보자

 

 

천안시을 박완주는 운동권 출신으로 안희정계이면서 김근태의 민평련계이자 민주당 최대 모임인 더미래에서 활동 중이다

 

첫째. 상임위 배정과 부의장 선출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174석 의석의 집권여당 답게 원칙은 지키되, 야당과 함께 해야합니다. 국민이 바라는 21대 국회의 모습은 여야가 국민을 위해 치열하게 논의하고, 협치하는 모습입니다.

 

박완주의 두번째 이상의 출마의 변을 들어 보지 않는 지지자들이 참 많을거다. 첫번째 부터 협치를 하겠다니 개#끼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이가 태반일듯, 이에 화답하듯 하태경은 법사위 달라고 한다.

 

둘째. 손실보상법, 협력이익공유법, 사회연대기금법)을 국회가 신속히 논의하겠습니다. 4번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했습니다. 이제 지원대책과 더불어 경제 활성화를 위한 근본적 대책도 마련하여야 합니다.

 

셋째, 개혁 입법은 멈출 수 없습나다. 민생과 개혁입법은 선택의 문제도 선후의 문제도 아닙니다. 검찰개혁, 경찰개혁 등 권력 개혁은 국민의 요구이자 결코 멈출 수 없는 개혁 과제입니다. 그러나 국민은 독선적 방식으로는 안 된다고 합니다.

 

그만보자.

 

 

 

 

지역구 구리시, 4선, 사법위원장

 

1. 4차례의 추경과 경제지원방안이 있었지만, 현장의 어려움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백화점식의 지원방안을 이어가기보다는지금까지 코로나 지원방안을 분석하고 점검해서 특단의 경제지원방안부터 마련하겠습니다.

 

2.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입법청문회’를 활성화, ‘민주당 온라인 청원시스템’과 ‘시도별 국민응답센터’도 설치하겠습니다.국회가 부패 척결에 앞장서겠습니다.국민의 분노를 산 LH 사태와 같은 부패범죄를 막기 위해,상임위별 부패척결특별소위를 구성해서 발본색원하겠습니다.

 

3.상임위별 정책위원회를 구성해서 의원님들의 정책수립을 지원하고, 더불어 당의 정책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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