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5. 7. 11:02

GS 사태 클리앙 펨코 뽐뿌 보배 일심단결 온동네 손가락은 다 가져오는 과열..

 

이 손가락을 의미 하는 것을 아는 남자는 몇%나 될까?

 

 

나이 먹은 남자는 대부분 모르는 것이라고 본다면 2030의 남자 중에는 몇%나 되는걸까?

사실 난 일베 용어도 다 모른다.

일단 관심 자체가 없다.

혐오만 가득한 곳이라 아예 보지를 않기 때문이지.

 

그럼 메갈과 워마드는 어떨까? 

마찬가지지 않나?

 

메갈의 심블마크도 첨 보는데 이 손가락 의미가 그런거였구나

작은 고$라니...직접 재 보면서 웃었어.

 

 

 

GS와 비교 해 보자 다르잖아

 

 

 

중지 약지 모두 펴져 있고 메갈은 오무리고 있는데 이건 다른거 아닌가?

다들 물건 집을때 손가락을 어떻게 하고 집는거야?

 

궁금해서 페스트푸드점에 가 봤어 가봐, 메갈 천지야 다들 감자튀김 어떻게 집는지 봐봐.

 

 

오히려 난 이쪽에 더 놀랬다고, 공격을 할려면 여길 집중적으로 공격을 했어야지.

 

 

여가부 산하 한국양성평등진흥원(양평원)에서 제작한 교육 동영상이 남자 스스로 가해자가 아님을 증명해야 한다는 내용은 정말 놀랬어, 여성운동하는 이들의 정신세계는 도대체 얼만큼 망가지고 있는건지.

 

현재 초중고 교육은 또 얼만큼 오염되었는지 상상이 가지 않았다고. 현재 양성평등 교육 내용 전반적으로 봐야한다고 봐.

그리고 몇몇 여성단체 돈벌이에 동원되고 있는 정책들, 세미나, 연설 다 없애야 해. 알아보니 기가차더군.

여가부 자체도 이제는 없애야 한다. 국민이 싫다잖아!

 

 

 

그렇다고 해도 이번 GS 손가락 논란은 혹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를 연상케 하는 것은 아닐까?

지금 광풍속에 있는 GS 문제는 저 포스터를 만든 디자이너 중에 메갈이 있음을 GS는 인정하고 사과 하라는 것 같다. 그런데 그 대응이 GS가 늦었다고 불매운동까지 하고 있어.

 

저 조직중에 메갈이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는데 아무리 봐도 오버는 확실한 것 같아, 게다가 저 광고 컨펌한 책임자가 몰랐단 말인가 하는 이도 있는데 아니 책임자면 메갈의 저 손가락을 알아야 한다는것인가?

왜 남자들은 다 알거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모르겠어.

주변에는 SNS 커뮤니티는 시간 낭비라는 이들도 상당히 많아, 그들 관심사는 이런 것에 있지 않아 그래서 나와 대화가 잘 되지 않는 것도 있을 정도라고

 

 

현재 클리앙, 펨코, 뽐뿌 글이 도배가 되어 있고 그 끝은 문정부를 민주당을 저격하고 있어.

보배드림은 원래 아주 강력한 반페미 지역이었지만 반대로 문정부 민주당 저격을 하면 바로 공격해버리는 곳이라 예외로 두자.

 

현재 클리앙의 글을 보면 도를 더해 가는 것 같아, 이건 페미가 메갈로 워마드로 변질 했듯이 분명 반페미도 변질될 것이라고 봐 그리고 그 끝에는 뭐가 있을까?

 

 

페미 앞에 국짐당 지지자 민주당 지지자 더불어 일베까지 일심동체로 GS불매 운동을 넘어서 온 곳에 손가락 찾기 하고 있어, 너무 과해....물론 아직 클리앙에서는 브레이크 잡는 글들도 나오기 시작하긴 하고, 과한 적용에 대해서도 브레이크를 걸고는 있어.

 

하지만 과열 된 분위기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현재 민주당 또는 정부에게 페미 정책을 다 뒤집어 엎으라고 하지만 못한다.

이 문제를 풀수 있는 이는 현 정부가 아니라 차기 대선주자가 할일이라고 봐. 페미정책을 전면 바꾸는게 아니라 더 나아가 남녀차별금지, 그리고 남녀 모두에게 해당되는 특히 여성이 바라는 육아휴직 법제화, 기업내 차별  금지까지 더 나은 길로 가야한다고 봐 

 

당연히 여성우대라는 말도 이제는 사라져야겠지, 이게 바로 이건 대선주자가 할일이라고.

 

 

 

이 와중에 분위기 파악 못하고 민주당 욕하고 페미 정부라면서 공격하는 바보가 하나 둘씩 나오고 있는데 더 숙성을 시키면서 욕을 해야지 ....작전이 너무 앞서 갔어.

 

결국 페미정부를 욕하면서 선거로 혼내주자고 하는 끝을 보여주는...

 

그런데 말입니다, 국짐당 역시 아무런 대안이 없다는 것 쯤은 인지를 하길 바래. 최소 하태경에게라도 법안 마련하고 국회에서 제 목소리 내라고 해야지, 혼자 떠드는 무선중진 이준석은 국짐당 내에서 솔직히 별 힘이 없어

 

 

그리고 궁극적으로 남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군복무 아닌가!

그런데 국짐당은 군복무단축, 모병제도 반대 하고 있거던.

 

재미난게 펨코에서 어떤이가 국짐당 뽑아주었으니 이제 국짐당에 모병제던 여성군입대던 요구 하자고 하니, 이런 반대가 나오더라 

"실현 될수 없는 것을 국짐당에게 요구하자고 하다니 왜 갈라치기를 하느냐" 이러고 있더라. 아니 그럼 실현 불가능한걸 민주당에 요구하고 있단 말인가?

또 군복무단축은 위험한 발상이래 군인이 모자라서 아픈이도 끌고 간다고 하면서...이거 발언 이준석이 했었지

 

 

그런데 민주당에서는 모병제에 대해 의견 제시가 나오고 있거던, 그 잘난 하태경은 뭘 했을까?

국회의원이 가진 가장 큰 권한은 바로 입법이라고, 펨코 스타 하태경은 당장 입법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안해 입도 뻥긋 안한다고.

 

결론적으로 한기업의 손가락 그림을 보고 페미묻었다 하면서 불매운동을 하는 것은 과하다고 생각해. 온 곳에 있는 손가락은 다 들고 오는 이 분위기 어쩔거야.

 

그래도 어느 정도는 성공했다고 봐 정치권도 함부러 덤비지 못할 분위기를 만든거야, 이쯤에서 대상을 진짜 메갈로 축소 할 줄 아는 지혜도 발휘해야 한다고 봐. 줄기차게 싸울건가? 손가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