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드, 미드,웹툰 2021. 6. 1. 09:27

[액션 웹툰 추천] 입학용병 넘사벽의 실력이 해결하니 카타르시스가 터진다

 

조폭의 세계를 가장 멋지게 현실성 있게 그린 웹툰의 최고봉은 광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입학용병도 광장 못지않게 가슴 떨리게 하는 액션 웹툰으로 생각한다.

물론 비현실적이지만.

 

 

 

어린시절 부모님과 비행기로 이동 중에 비행기가 추락, 혼자 살아 남았고, 살아남기 위해 용병으로 키워진 유이진은 10년 후, 가족이 있는 고향으로 돌아온다.

 

최정예 군인은 능가하는 용병 실력을 가진 고딩. 이런 스토리를 가진 오래전 일본 만화에 있었었어, 제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미래 배경인 SF였거던, 재밌었다.

그런데 입학용병은 SF가 아니라서 좀 더 현실적인 느낌이 들어, 여전히 세계에는 어린 전투군인들이 널린 곳이 많이 있잖아 그 중에 한명이 한국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용병이었던 아이가 고등학교에 입학을 한다.

어떤 그림이 그려질지 눈에 선하잖아, 일진을 떄려 잡는 용병 출신의 넘사벽 활약....이라고 생각하면 오판이다.

 

 

물론 처음에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착하디 착한 여동생이 학폭에 고통을 받고 있었고 그걸 해결하는데 보는 독자들 카타르시스를 해소 해 줄만큼 냉철한 용병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허술함이 하나 없다. 진짜 통쾌하다.

 

 

대기업 손녀딸이 전학을 오고 일이 커진다.

 

 

납치는 생활이라 할만큼 자주 당해온 대기업 손녀딸, 한국에서도 납치를 당하는..

그 와중에 유이진의 여동생도 납치를 당하지...

오빠가 간다.

 

 

이 웹툰의 가장 큰 장점은 일단 주인공의 넘사벽 실력에 있어, 그렇다 보니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해결을 할 믿음이 바탕에 깔리고, 해결 과정에서 보여주는 유이진의 실력은 감탄사를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일반 사회 적응 하는 연출도 재밌다.

 

이런 재미있는 스토리에 눈호강하는 남녀 이쁨 주의는 남녀 모두에게 호응을 받을 요소이기도 하다. 그리고 액션도 정말 잘 뽑아.

 

 

다음은 다시 용병으로 출격할 조짐이 보여.

일진을 격파하고, 납치범들을 격파하고, 용병으로 다시 출격하는 것인지 또 어떤 세계로 뻗어나갈련지 세계관이 정말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