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8. 2. 16:27

열린공감tv 양재택 엄마 치매 논란 핵심은 정대택과 윤석열 부인 김건희와 최은순이다.

 

 

열린공감tv의 정대택 엄마 취재를 다들 윤석열 공격으로 이해를 하고 있는데 포인터가 틀렸어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도 이 취재를 잘못이라고 하는 이들도 있던데 이들은 대선만 보고 있거던

즉 대선에 하등의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지.

 

하지만

이번 열린공감tv 취재의 핵심은 이거다.

 

윤석열 장모이자 김건희 엄마 최은순 뒤에서 김건희와 동거 하면서 최은순을 위해 양재택을 감옥에 보냈느냐 하는 것이라고.

최근 최은순이 감옥에 간 것도 잘 보면 검사들의 비호가 느껴지지 않았나?

 

정대택과의 악연은 오히려 더 눈에 뚜렷하게 보이는 사건이었어

그걸 안본게 검사들이고 눈감은게 판사였지.

 

 

윤석열 장모 최은순이 양재택 전 검사의 미국에 있는 부인과 자녀에게 2천만 원 이상의 돈을 송금했던 것과 유럽 여행 같이 갔다 왔던 건아크로비스타 아파트 취득 과정에서의 문제점 이런 등등이 전부 다 양 전 검사와 연결이 되어 있고 이것은 정대택의 그동안 주장의 검증 과정의 하나인 측면이 더 크다.

 

 

정대택은 윤석열 장모와의 송사가 있던 인물로 정보는 정대택이 돈은 최은순이 이익은 반반 이렇게 협약을 맺었는데 윤석열 장모가 이익을 다 먹고 이 사람은 감옥을 갔었다.

 

 

 

 

억울하게 감옥 간 이유는 최은순 뒤에 검사가 있다고 주장했는데 그 검사가 바로 정대택.

그래서 이미 쥴리의 정체를 알렸었고, 위에 말한 유럽여행과 송금까지 주장했던 인물이다.

 

 

 

 

열린공감tv를 보면 김건희 이전 이름 김명신도 알고 최은순 이름도 알고...치매로 뭉개긴 힘들어.

만약 양재택 엄마의 주장이 맞다고 한다면 양재택이 뒤에서 검사들을 움직여 정대택을 감옥에 보냈다는 사실이 얼추 증명 되는 셈이거던, 그러니 이건 윤석열 문제를 떠나 검사들이 최은순을 비호하면서 억울한 사람을 감옥 보낸 사건이 된다.

 

이 사건에 관여된 검사들은 여전히 검찰에 남아 있고 윤석열 일파에 속한 이들도 있다

정대택 주장에 의하면 그떄 최소 20명의 검사가 관여 한 걸로 나오니까 엄청나게 큰 일이 되는거지

그러니 양재택은 엄마를 치매로 몰 수 밖에 없는거다.

 

 

 

 

윤석열은 이거 말고도 이미 불멸의 어록으로 차고 넘친다.

 

“내 장모가 사기를 당한 적은 있어도 누구한테 10원 한 장 피해준 적이 없다”

 

 

 

 “세금을 걷어서 (전 국민에게) 나눠줄 거면 애초에 (세금을) 안 걷는 게 제일 좋다”

 

 

 

“초기 확산이 대구가 아니고 다른 지역이었다면 질서 있는 처치나 진료가 안 되고, 아마 민란부터 일어났을 것”

 

 

 

120시간 노동....

 

 

 

 "병 걸리고 죽는 거면 몰라도 없는 사람들은 부정식품 아래 것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암 걸려 죽을 사람은 임상 시험 전 신약 쓰게 해 줘야 그런데 환자가 원하면 3상 통과전에 사용 할 수 있음을 모름.

 

 

 

기업 오너 구속대신 벌금으로 대체하도록 형사소송법 바꿔야...아니 기업은 무슨죄냐?

 

 

 

 

 

오늘 또 망언을 토해 내셨다.

 

저출산 문제는 결국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얼마 전에 글을 보니 페미니즘이 너무 정치적으로 악용돼서 남녀 간 건전한 교제 같은 것도 정서적으로 막는단 얘기가 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구조적 여건이 안 돼서 생기는 문제 등 종합적인 것이기 때문에, 출산 장려금을 준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다.

이 정부는 시험관아기에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하는 것, 출산 장려금, 이런 대응 방식으로 세금을 엄청 썼는데 그렇게 쓸 게 아니라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한다

 

 

논란이 되니 또 들었다고 변명한다.

윤석열 생각은 언제 쯤 들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