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0. 22. 04:37

윤대진 라임 김봉현 배달사고로 안걸릴 수도 하지만 친형 윤우진사건은?

 

 

소윤 윤대진은 대윤 윤석열과 떼 놓을 수 없는 관계지, 흥망상쇄를 같이 고스란히 겪었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윤대진의 친형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비리 혐의 때문에 둘은 항상 좌불안석이지

 

 

 

 

윤대진에 대한 정보는 이상하게 없어, 위키백과에도 나무위키에도 그의 행적은 하나도 없다!!

 

이번 김봉연의 2번째 자필문서로 인해 또 한번 곤혹을 치르겠다 싶어, 보통 음지에서 움직인 애들의 특징은 증거를 남기지 않는데 특화된 이라서 이번에도 쉽게 올가미에 걸리지 않겠다 싶기는 해

 

 

 

 

수원 여객 횡령 사건으로 당시 수원 여객 횡령 사건으로 수원지검에서 수사 받을 때 당시 윤대진 지검장을 알고 있다는 지인에게 5천만 원을 전달를 했고, 실제로 영장이 한동안 발부되지 않았다

 

배달 사고일까? 보통 이런 사건에서는 증거를 내놓을 수가 없으니 배달사고로 끝나는 경우가 태반이지, 그래서 아마 윤대진은 무사할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윤석열총장을 배제하 하고 수사지휘권 발동한 사건 중에는 용산세무서장이었던 윤대진의 친형 윤우진사건이 있어

 

2012년 비리혐의로 검찰수사를 받던 중 2년간 외국으로 도피 그후 입국 한 뒤 혐의없음으로 무마 해준 놈이 윤대진과 윤석열임을 모르는 이들이 있을까 싶은데

 

이 사건을 아는 이들은 제대로 수사하면 무조건 걸린다고 하더라고 안걸릴 수가 없다는 말도 많았거던

 

 

 

 

알아서 기었던 검사의 소행으로 결정이 날 수도 있긴 해 다만 이 둘을 위해 자기 인생을 날릴 검사가 있을까 생각도 들지만 서로 서로 비리 다 아는 입장이라.....

 

 

 

 

윤대진은 2017년 5월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이후 2년 간은 실세 였다고 하더라 검찰인사는 거의 대부분 그의 손을 거쳤다면서 자기 입으로 초상집에서 자랑 했다고 이연주 변호사가 그러더군

 

물론 윤석열도 같은 실세 였지, 오히려 문무일은 허수아비 총장이었어

 

임은정 검사에게 "해외유학을 보내 주겠다" "부산지검 여성범죄 조사부장으로 발령내겠다"며 칼럼기고와 SNS를 중단하라고 회유 하기도 했지

 

 

 

 

윤대진이 맡은 사건 중에 특이점이 있어

 

1. 세월호 책임규명수사  윤대진은 2014년 광주지방검찰청 형사2부 부장검사 시절 참여를 했었네, 다 알다시피 용두사미였어

 

 

 

 

2. 코리아나호텔 사장 방용훈의 부인 이미란씨가 한강에서 갑작스럽게 투신 자살 사건 ( 윤석열이 중앙지검장이었고 윤대진이 제1차장 시절 )

 

자녀들이 돈 문제 때문에 고인을 3개월간 감금하고 복부를 과도로 찌르는 등 감금 · 고문 · 폭행 했고 엄마를 자살하게 만든 사건 다 기억 날텐데 

 

 

 

 

검찰은 죄명을 공동존속상해에서 강요죄로 변경하여 기소하여 논란을 일으켰어, 엄마를 감금 · 고문 · 폭행 한게 강요죄라....

 

공동존속상해죄는 형량이 15년 이하의 징역까지 가능하나 강요죄는 형량이 5년 이하에 불과해 검찰이 기소재량을 발휘해 집행유예로 봐주기하려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지.

 

실제로 방용훈의 두 자녀는 1심 재판에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모집 문앞에서 아빠와 돌과 얼음도끼들고 설친것은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약식기소(각각 벌금 200만원, 400만원) 처분 받았지

 

 

 

 

윤석열이 사건의 맡았던 서울중앙지검장 일때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과 비밀회동을 했다는게 최근에 알려졌잖아....음.음.음. 연관 없겠지?

 

윤대진은 아무런 일도 안했겠지!

 

옵티머스 부실수사에서 빠진건 천운이네 , 이때는 법무부 검찰국장이었으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