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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전공의파업6]의사파업에 이긴다 해도 병원, 의사들에겐 지옥문은 열린다.

by 사라보 2024.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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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총선 전인 특수 상황이고 이미 갈등으로 얻은 지지율로 개꿀을 빨고 있어

이러다 더 심각할 때 적당히 조지고 타협 할거라고 보지만 누가 조져지는지 의사들은 겁이 날것

그 전까진 계속 강대강 가면서 의사들 쓰레기 만들고 타협으로 졌다는 이미지가 생길 수 있는데

이때부터 의사들에게는 지옥문이 열릴거라고 본다.

 

누차 이야기하지만 현 정부는 무식의 질주를 할 수 있는 정부다.

 

이 정부가 가장 잘하는 것이 바로 털기다.

될 때까지 털기

그건 조국가족을 털었던 것을 보면 쉽게 유추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의사파업에 정부가 진다면 레이덕이 오기때문이고

의사파업으로 환자가 죽어도 자신의 몸보신을 위해 충분히 밀고 나갈 수 있는 대가리가 있다는 것을 지지자들도 잘 느낄 것 같아.

 

 

 

 

누차 이야기 했지만 의사 세계는 병원부터 조지면 된다.

바이탈과 적자라고 바이탈과 죽여나간 게 대형병원이지

의사들은 나라와 국민보다 더 겁내는 게 병원이야.

절대 못 덤벼.

 

그런 병원을 털기 아주 쉽다.

이미 빅 5에 대한 세무조사 준비 중인지 하는지... 기사 나왔더니만

 

중소 병원은 교통사고 많은 병원 먼저 털면 한 두 개는 그냥 쓱싹 해 버릴 수 있지.

또 2주, 3주 진단서 끊어 주는 병원 역시도 마찬가지다.

 

병원과 의대교수들은 리베이트가 발목을 잡을 거야

 

 

 

이런 글들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병원 비리 신고함 만들어 신고인에게는 돈 준다 하면 간호사 이하 줄줄이 신고 갈 거고, 그걸로 사돈의 팔촌까지 싹 다 털면 의사 집안은 쑥대밭이 된다고.

조국가족에게 한 것 반의반만 해도 줄줄이 나올 거 같은데?

 

조민 나이대 의사는 조민같이 인턴확인만 확인해도 99.9% 다 잡힐 거고

선배 의대생이 후배들 협박용으로 활용하는 족보도 무용지물로 만들고 국시 합격률을 확 낮추는 방안도 모색하면 어쩔 거야.

 

 

 

 

그다음 현재 논의되고 있는 PA간호사 합법화부터 터져 나올 거고

간호사 진료나 처방 문제도 현실화될 수 있다.

 

그리고 개업의가 약사에게 뒷돈 받아 처방전 독점하게끔 하는 처방전은 약이름이 아니라 성분으로 갈 확률이 더 높아진다(이건 약사들이 정부에 줄기차게 해 달라고 하는 부분인데, 성분만 같으면 어떤 브랜드던 상관없이 처방 가능하게끔 하는 것이라 개업의와 약사의 뒷돈을 허물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다.)

 

의사 증원 철회를 한다고 해도 혼합진료, 성형파트 박살은 의사들이 반대할 명분이 없다.

 

이겨도 이긴 게 아니라니깐.

 

지방의료 활성화를 위해 난 공공의대는 필수라고 본다.

조건을 걸어 지방에 묶지 않는 이상 수도권에 새로 지어지는 병원들이 앞으로 꽤 많이 지어지고 있어

이들이 늘어난 의사를 다 빨아 댕길 거라고 봐.

 

 

문제는 의료민영화 부분이다.

비대면 진료, 약배달은 민영화로 가는 첫 발자국이거던.

지금 의사파업으로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하지만 이게 편하네를 느끼는 국민이 많아질수록 반대할 명분이 또 사라진다.

그 외 이 사태에 즐거워할 대기업들, 영리 병원을 원하는 이들과 손잡고 정부는 대못 박기 할 수도 있다.

 

이에 카더라 대한 글을 보자

 

 

블라블라: 절대 의사들이 정부를 이길 수 없는 이유 그리고 의사 증원의 진실(의사들 필독)

일단 나는 보복부 소속은 아니야각 부처 사람들(어휴) 초과 근무하고 갈려나가고 있긴한데결국은 우리가 이길거야 걱정마 블라형들 대통령 등에 엎고 모든 부처 동원해서 조지고 있는데 안통과

www.teambl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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