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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22대총선]의정부갑 박지혜 변호사 /국민의힘 전희경과 대결 기후라는 미래와 종북만 노래하는 과거와의 대결

by 사라보 2024.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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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 여론조사를 모은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알아보는 후보의 지지율 글도 있네요. 맨 아래 보면 정치 사회 글 란에 나와 있습니다. 

 

전국 판세를 먼저 보자

 

- 조사의뢰 :  YTN - 조사기관 : 엠브레인퍼블릭 - 조사일시 : 2024년 3월 24일 ~25 일(2일간) - 조사대상 :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 - 조사방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휴대전화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 13.9%(무선 100%) - 오차 보정 방법 : 2024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가중치 부여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 ±3.1%p -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21대 총선에서 오영환의 공천으로 반발했던 문희상 전 국회의장의 아들인 문석균 김대중재단 의정부지회장은 이번에도 졌다.

의정부갑은 박지혜변호사로 공천 확정이다.

 

 

 

21대 오영환의 공천에 승복 했다면 결과는 달라졌을수도 있었터이다. 아빠문희상의 지역구를 물려 받는 모양새는 논란이 충분 했었기 때문에 한번 쉬고 타지역이나 22대 때 의정부갑에 공천을 했다면 분명 달라졌을거다. 아빠 지역구 관리를 자신이 했기 떄문에 충분히 활동을 인정 받았을수도 있었을텐데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선거에 나왔으니 이건 필패 중에 필패였어. 그만큼 아빠 챤스는 더군다나 세습은 유권자에게 좋게 보이지 않는다고, 의정부가 경북, 대구도 아니니 말이다.(전라도 역시 마찬가지지 생각할 분들이 있을텐데, 전라도는 박지원도 시대에 따라 떨구는 동네임을 알아야 해.)

 


 

 

민주 당 영입인재 1호인 박지혜 변호사는 기후전문가이자 변호사다.

 

 

박지혜 변호사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 경영학,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 석사과정 수료하고, 스웨덴 룬드대학교 환경경영 및 정책 석사를 나왔으면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법학 전문석사, 서울대  법과대학원 환경법 전공 박인 기후 전문가이자 변호사다.

 

SK텔리콤에서 사회책임경영 업무를 담당했고, 변호사가 된 후에는 녹색법률센터에서 환경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한 기후환경 전문 변호사로서 비영리법인 기후솔루션의 이사를 역임했으며, '플랜 1.5'를 설립하여 공동대표로 활동

공학도이자 변호사이면서 세상을 더 나은 미래로 가기 위해 한우물을 판 사람.
의사들 파업을 보면서 이 보다 더 나은 말은 없다고 보네.

 

RE100을 등한시 하는 이 정부 아니 열심히 말만 잘 하겠다고 했지만 당장 국힘당 한동훈도 RE100 모르면 어떠냐고 이런 헛소리를 태연하는 상황이고, 친환경 에너지에 투자는 줄이고 원전에 올인하는 현 정부를 상대로 원전이 RE100에 전혀 해당사항이 없음을 어떻게 요리해 낼려나...

딴소리지만 그나저나 기업들은 대처할 방안은 있는지 모르겠네. 국회의원이 된다면 기업들 입을 확실하게 열어서 문제점을 알려야한다고 본다.

 

 

국힘당에서는 전희경이 의정부갑에 출마를 한다.

의정부갑은 온전히 민주당 텃밭이라고 할수도 없다. 이전 총선, 대선을 보더라도 압도적이지 않다고 그런데 과연 전희경으로 탈환이 될까 모르겠다.

 

 

기업들을 대변하는 전경련 산하에 있다가 독립한 자유경제원(현 자유기업원) 사무총장 출신 뉴라이트 이면서 20대 비례로 정치에 입문 21대에서는 지역구에 출마 떨어졌다. 그후 야당과 협치를 하는 자리인 정무비서관에 임명되었는데 대 놓고 협치 안하겠다는 모습을 보여준거라고 다들 말하는 분위기였다.

자유경제원 논란은 너무 길다 여기에서 보자 https://han.gl/Rme1X

 

전희경은 국정교과서 옹호쪽 패널로 출연 토론 중간에 말끊기, 자기 말끊으면 화내기, 화제 돌리기, 근거 제시하라면 찾아보라고 하고, 일본은 국정교과서 하면 안되지만 우린 된다는식의 토론 자세로 일약 스타에 올랐다. 그리하여 비례로 입문 했으나 극우 할배들에 맞먹는 종북 발언을 수시로 하고 막말과 소통 불가한 토론은 여전했다.

이낙연과 전희경의 질문과 답변 영상은 유튜브에 많이 나온다.

 

21대 총선에서 동구미추홀구 갑에 출마 했으나 낙선, 그러나 당협위원장 자리는 유지 다음 총선을 준비 할 수 있었으나, 윤희숙의 사퇴로 인해 서초구갑 당협위원장으로 가게 되어 다시 원내 입성을 앞에 두었으니 서초구청장이던 조은희가 구청장을 사퇴하고 출마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의정부갑에 출마를 한다.

 


 

개인적으로 전희경은 국회의 질적 향상을 위해 다시는 안봤으면 하는 부류이다.

전희경이 있으나 없으나 좋아지지는 않을 국회 수준이지만 더욱 더 안 좋게 하는 일등 공신 중에 한명이다.

 

더불어 안 봤으면 하는 국회의원은 이은재, 조수진, 전희경, 신보라와 더불어 나경원도 그 중에 하나인데 이번 동작구을의 상대가 박경미였다면 모를까 류삼영 전 총경이라 위태하다.

더 아이러니 한것은 이언주인데 정말 맘 놓고 일하길 바랬던 이탄희의원의 불출마로 공석이 된 민주당 소속으로  용인정에 출마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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