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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10

MBC 김진표 국무총리? 조중동이 미는걸 보면 판독 난거 아닌가 조국 사퇴때 정말 힘들었다 무기력이 온몸을 휘 감더라 김진표 국무총리 이야기 나올때 헛소리라고 봤다 이 넘이 주장하는 것이 문재인대통령과는 안 맞는 부분이 많기도 하지만 대다수 문재인지지자들은 절대 반대한다 극문들 빼고 조중동과 재계가 밀고 있는 인물이 김진표다 그럼 말 다한거 아닌가? 야기에 무슨 반론이 있나? 그런데 오늘 12월8일 MBC는 김진표를 총리로 세울 것 같다는 뉴스가 나왔다 사람이 없단다 종교인 과세와 법인세 인상에 반대했고, 성소수자 차별화 발언을 하는 등 반개혁적 태도에 친 재벌 성향의 이사람 최근에는 전해철과 손잡고 온갖 분란은 다 일으킨 인물이다 여권 고위관계자는 MBC와의 통화에서 "임명 기류 자체가 달라진 적은 없었다"며 "김 의원이 곧 지명될 것" 그러니까 지지자들이 반대 하.. 2019. 12. 8.
문재인지지율 하락 심각하다 이재명 전해철 김진표 모두 제명하라 혼란을 만들 시점이 아니다 경제의 여파로 인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도가 갈수록 내려 가고 있다 반대로 자유한국당 지지율 상승세는 높아간다 뭐 그래도 아직 50% 언저리라 자위 하는 극문들도 있기는 한데 이건 위험하다는 증거다 민주당의 지지율도 마찬가지다 반면에 갈수록 아무것도 안하고 반대만 외친 한국당은 상승이다 눈물난다 뭘 하고 상승이라면 이해나 가지 반면에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은 이재명 사태에 있다 물론 문재인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도 관여 되어 있다 올해 초 80%를 넘나들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핵심지지 연령층이던 20대에서도 50% 중반대로 하락했다 다른 지표는 몰라도 이 파트는 심각하다 청와대 뿐만 아니라 민주당 그리고 민주당도 주시해야 할 파트이다 혁신성장, 소득주도성장, 공정경제를 내세웠지만 어느 하나 20대를.. 2018. 11. 30.
김진표는 안된다 개독이 아니라 하더라도 분란은 더 큰 문제다 그 중심은 전해철과 극문이다 당 내 분란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는 한국당을 보지 않아도 잘 안다당장 박근혜와 문재인의 대선을 보더라도 알 수 있었다그때 민주당은 개판 오분전이었으니까이번 대선에서는 반대로 일사분란한 행동을 보였기에 손쉽게 이길 수 있었지지방선거 또한 마찬가지 아니었나!!! 그런데 지금 꼴을 봐라 민주당 내 뿐만 아니라 지지자들까지 나누어져 개판 오분전이다물론 선거라는 것이 자기 지지자를 응원하는 것이 맞고 어느 정도의 싸움은 필수적이긴하다그런데 현재 민주당 대표 경선을 보면 이건 나 아니면 다 죽어라 하는 것과 매 한가지다 게다가 민주당 원내대표인 홍영효는 특활비에서 눈치만 보면서 행동하다가 사방팔방에서 매질을 당하고 있다그 매질에 못이겨서 겨우 특활비 폐지를 하겠다고 하는데 이건 완전히 광대짓만 하는 것이다줏대도 .. 2018. 8. 13.
이재명부인 김혜경씨와 조카 녹취 우리집과 비교 소설 한번 써 보마 이 녹취가 나온지는 꽤 오래전이다 전해철과 이재명이 경선 할 당시에 나온 녹취인데 왜 또 지금 이게 실검 순위에 오르는지? 또 극문의 작전이 시작 된건가? 자 그럼 이 녹취를 한번 보자 A : 나다 작은 엄마 ㅇㅇ아 B : 네 A : 자느라고 못 받은 거니 B : 네 저지금 자고 있는데.. A : 어~ 전화좀 받아라 미안하지만 아침일찍 작은엄마가 니가 보낸 문자 봤거든 B : 네 A : 작은엄마가 무슨 허위사실을 유포 했다고 그러니 B : 조금 이 아침부터 이렇게 연락하시는거는…. A : 아줌마가..아.. 저기 아줌마가 시간이 없어서 그래 B : 그럼 시간.. 자고 있었다 정신 못차리는 순간에도 통화 당사자가 김혜경임을 알고 녹취를 한 것이다 아마도 자기가 보낸 문자가 아주 심한 것을 자기도 알았기 때문.. 2018. 8. 5.
이재명의 법적조치 그것이알고싶다의 무리수? 팩트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하는 것이 맞다 이재명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내용증명을 보낸 이유는 바로 고발을 위한 전제를 두고 먼저 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결국 이재명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에 법적조치를 취했군요 처음 그알이 주장한 이재명 조폭 연루설은 사실 무리한 부분이 보였기는 했습니다만1편이라 생각하고 일단 밑밥을 깔아 두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아주 중요한 부분을 움켜쥐고 있다고 생각했거던요그런데 이게 살짝 삐껏한 모양새를 그알측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 예로 전 이 두장면이 연출이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그렇군요 하지만 이것은 재미를 위해 연출 할 수 있다고 통 크게 생각해봅니다만방송 중에도 생각 했던 것이 이재명 포스터는 왜 들고 있는지 의심스러웠어요이건 너무 나간 연출이거던요물론 이재명이 윗선 여러명에게 전화를 한 것은 아주 잘못된 행동.. 2018. 8. 4.
민주당 분열의 당대표 경선 개판!!! 친문 뼈문 진문 다 나오나? 이해찬 김진표 송영길 민주당 당대표 경선이 개판 오분전입니다서로 내가 친문이다 더 가깝다 최근까지 같이 일했다...이게 당 대표 경선에서 나올 말들인가요?박근혜와 서로 가깝다고 난리친 친박 뼈박 진박 이것과 뭐가 다른지민주당 꼬라지 보니 역시 정치인의 태생은 여야 할 것없이 똑같다고 스스로 자인하고 있습니다이번 당대표 경선은 대의원 45%, 권리당원 40%, 국민 여론조사가 10%, 그리고 일반당원 여론조사가 5%을 반영해요당비를 내며 적극적인 활동을 하는 권리당원의 상당수가 친문에 가까운데 결국 이번 전당대회에서 친문의 표심이 어디로 향하느냐에 따라 당대표가 결정될 수밖에 없는 상황그래서 더욱 내가 더 친문이다 하고 있는겁니다 이쯤되면 문재인대통령이 브레이커를 걸어줘야 할 지경이 아닌가 싶네요더 웃긴것은 이해찬의원이 7선인.. 2018. 8. 2.
김진표가 이재명 탈당 거론은 국면전환용? 종교인과세 총대를 맸다? 김진표가 종교인과세 유예는 대선 후보들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총대를 맨 것으로 이야기 하는 분위기 인데요 김진표가 말하는 그 전말을 보면 법안 발의 한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니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늉이라도 할 모양이었다고 말을 하는 것 같은데요 대선 후보들이 공통적으로 말한 공약들이 어디 제대로 지켜진게 있기나 한가 모르겠습니다 헌법개정은 모든 대선후보가 약속했지만 문재인대통령만 약속 지킨 겁니다 그리고 그런 마음이었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교회 장로이고 국회 내 기독교 위원장인가 뭔가 그 감투의 주인공으로서 좀 더 나선거라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나 이런맘이 더 크게 와 닿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실수한 것은 바로 이 부분이죠 "수많은 종교인을 획일적인 조문 하나로 과세할 수 있느냐"며 "그럴 때 생기는 많은.. 2018. 7. 30.
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김진표은 안된다 전해철 아바타다 민주당 전당대회가 8월25일로 결정되었다 이번 지도부는 다음 총선까지 맡으니 2020년 21대 총선의 공천권을 가지게 되지 민주당 차기 당대표는 정말 중요하다 너무 큰 차이로 지방선거를 이겼지만 자한당 인물을 공천했고 인물은 제대로 보지 않고 공천했기에 사고 칠 넘들 많은데 이런넘들 강력한 카리스마로 잡아야한다 허술하게 좋은게 좋은 식으로 했다가는 방탄국회 20인의 반란이 또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다 3인의 결과가 이해찬, 김진표, 송영길 정신 나간 것들이 김진표를 올렸네 어떤 미친것들이고 다 개독들인거야 김진표라...민주당을 개독당으로 만들려고 작정을 한건가? 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거론되었던 이들 7선 이해찬 의원, 6선 이석현 의원, 5선의 이종걸 의원, 4선 김진표·박영선·설훈·송영길·안민석·.. 2018. 6. 19.
종교세 앞으로 보완한다는 김동연과 걸레 법안에 세금 더 줄려는 김진표 상식있는 세상이 그렇게 힘든가? 종교세 대다수 국민이 적용하라고 했는데 김동연 기재부장관은 걸레 된 법안을 내놓았는데이에 납세자연맹에서 내달 헌법소원을 신청 위헌 규정 폐지할 것이라고 한다 개신교 측은 종교 탄압이라며 반발하지만 실제 이 반발하는 목사넘들은 대형교회가 대부분이다 작은 교회같으면 솔직히 그렇도 쓸 돈도 없으니까모든 것은 대형교회의 반발인데 여야 국회의원들은 눈 감고 있다이 대형교회에서 생성되는 표 걱정으로 침묵 중이다 그리고 이런 불합리한 종교세의 문제점을 따지는 기사가 나가도 예전에 비해 관심도가 뚝 떨어졌다 환기 할 목적으로 글을 적어본다 국회의원들은 여야 할 것없이 표 구걸하는 걸레들이라고 알지만 대형교회 표는 겁이나고 저 대형교회를 개독들이라고 부르는 우리 표는 겁이 나지 않는가보다.. 2017.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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